저거 육군에서도 있었던거거든
대신 육군에서는 ㄹㅇ 90년대 군번이나 00년대 초반 군번때 있던 일들임
근데 총기 난사 터지고 그 전에 뭐 또 하나 터졌었는데
그때 별이랑 말똥들 다 날라가면서
서서히 바뀌면서 현재의 육군이 됀거임
부조리 개선의 가장 큰 역할은 시스템적 보정이고
위에 적은 부분 + 폰 사용 허가 + 동기별 생활관 이라는 시스템적 보정을 말 함
개병대는 부조리를 해도 밥그릇이 터져 나가질 않기 때문에
절대 바뀌지 않음
애초에 시스템적 개선을 할 노력 자체를 안하는데
바뀌겠음?
지금 육군 시스템만 똑같이 해병대에 도입해도 부조리 절반은 사라짐
대신 지금 근무중인 해병대 장교 부사관 밥그릇도 절반은 사라짐
이걸 각오하고 시스템적 보정을 할 해병대 장성이 있는가? 난 없다고 본다
해병대는 그냥 망했음
특히 새끼.. 기열 이 지랄하면서 개인한테 모든 책임과 고통을 전가하는 애미뒤지 해병정신
이거 때문에 더 망함
시스템적 보정이 필요한 부분에서 개인에게 저렇게 모든 걸 전가하면 그냥 답 없는거임 바뀔 생각이 없는거거든
해병대 고위 간부들도 아가리 놀리는거 보고있으면 그냥 선진병영 자체를 윗대가리들이 원하지 않는게 보임
ㅇㅇ 기열 이 지랄하는 거 자체가 개인한테 책임을 전가시킨다는 말임 뭐든 가장 비효율적이고 불합리 한 게 바로 개인에게 책임과 고통을 전가시키는 일이고
소대장 부소대장들도 딱히 관심이 없는 게 문제 같음
어차피 저새끼들 인구수 떨어지면 제일 먼저 흡수될 새끼라서 개선의 희망은 남아있다고 봄.
그냥 육군에서 하는거만 가져와도 지금 부조리의 절반은 날라감
심지어 검증됀 모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