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바리. 신병들의 악기를 기르는 전통.
소대장이 당직서던 주말, 당직사령 재량으로 면회실에
배달음식을 가득 채워놓고 신병이랑 짬찌들을 부른다.
물 없이 콜라 사이다 환타만 놓고 싸제음식을 배터지게 먹인다.
뿌링클 순살을 가득 머금다가 목이 막혀서 얼굴 벌게져 있을때
며칠 안남은 말년병장이 사이다를 따라주면서 말했다.
"마셔라."
나 사이다 한잔에 군생활을 깨달았다
아님말고
소대장이 당직서던 주말, 당직사령 재량으로 면회실에
배달음식을 가득 채워놓고 신병이랑 짬찌들을 부른다.
물 없이 콜라 사이다 환타만 놓고 싸제음식을 배터지게 먹인다.
뿌링클 순살을 가득 머금다가 목이 막혀서 얼굴 벌게져 있을때
며칠 안남은 말년병장이 사이다를 따라주면서 말했다.
"마셔라."
나 사이다 한잔에 군생활을 깨달았다
아님말고
새끼…기열!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