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거기 동참했으나 분위기에 의해 했을뿐 난 그러고 싶지 않았다 라고 말하면서도

사실은 그런 행위가 즐거웠던 새끼들임

자신이 정말 그런 행위가 치가 떨리고 싫었다면

그냥  외면하거나 자신이 당했던 그 불합리한 처우에 대해서 분노 했을거임

그럼 나머지 남은 이 인간들의 행동패턴을 살펴보자

일단 처음은 조용히 다수의 의견을 관찰함
왜냐하면 자신이 빠져나갈 구멍을 찾고싶거든

그리곤 자신이 이중적인건 본인 자신이 제일 잘 알고있으므로
자신말고 다른 대상을 탓해서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함
예를들어 그때 분위기는 그랬다 라던지
그러지 않았다면 나에게 해가 돌아왔을거야 라던지

이거 완전 개병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