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해병 문학에서 닝기미개씹쌉똥꾸릉 해병슬랩스틱 하는게ㅈㄴ 웃겨서,
하루가 고되고 힘들어도 씻고 잠들기 전에 밀린 해병문학 싹 읽고 깔깔 웃으면서 잠드는게 삶의 낙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갤이 너무 우울해졌다...
ㄹㅇ 해병 수필 글 볼때마다 너무 무섭고 소름돋아서 중간에 나가버림..
끝까지 볼수가 없더라 진짜..
하루빨리 다 같이 ㅈ같은 해병작명센스 보면서 웃는 예전의 해병대 갤러리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해병 문학에서 닝기미개씹쌉똥꾸릉 해병슬랩스틱 하는게ㅈㄴ 웃겨서,
하루가 고되고 힘들어도 씻고 잠들기 전에 밀린 해병문학 싹 읽고 깔깔 웃으면서 잠드는게 삶의 낙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갤이 너무 우울해졌다...
ㄹㅇ 해병 수필 글 볼때마다 너무 무섭고 소름돋아서 중간에 나가버림..
끝까지 볼수가 없더라 진짜..
하루빨리 다 같이 ㅈ같은 해병작명센스 보면서 웃는 예전의 해병대 갤러리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해병문학 존재의 이유가 그런거 풍자에 있다보니 수필도 올라오는건 어쩔 수 없는 당연한 흐름인듯
요즘은 근데 수필만 ㅈㄴ 올라오고 애초에 문학 작가들 다 충격먹고 잠수탄걸로 알고있음.. 문학 내용도 ㅈㄴ 어두워지고
수필, 비문학이 너무 독해서 말딸필들 펜을 들 기력조차 사라짐
말딸필 해병님이 그리워 우는 찐빠를 저질렀으나 용서해두십시요! 악!
애초에 해병문학 갤러리도 아니고 해병대 갤러리임. 계속 올라올 필요 있음
맞지 맞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ㄹㅇ
나도 요즘 해병비문학 읽고 충격받음
ㄹㅇ 요즘 세상에도 이런일이 있구나 싶더라
ㄹㅇ 수위가 다크웹 수준임
ㄹㅇ...볼때마다 너무 소름돋음
갤만 그런 게 아니고 캡처 퍼진 데마다 다 충격 받고 우울해짐
ㅇㅈㅋㅋㅋㅋㅋ 해병문학보면서 깔깔 쪼개던때가 그립다
해병수필이 올라옴으로써 6974명의 말딸필 해병님들께서 충격을먹고 스스로 해병수육이 되셨지만 그런들 어떠하랴?!
이 또한 작전이라 할 수 있다!
ㄹㅇ 이제 적당히 올려야함...
악! 말딸필해병님이 언제부터 다시 해병문학을 집필하실지에 대해 여쭤보는것을 허락받는것에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해보는것에 허락받는것을 승인받는것에 대해 여쭤봐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