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해병 문학에서 닝기미개씹쌉똥꾸릉 해병슬랩스틱 하는게ㅈㄴ 웃겨서,
하루가 고되고 힘들어도 씻고 잠들기 전에 밀린 해병문학 싹 읽고 깔깔 웃으면서 잠드는게 삶의 낙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갤이 너무 우울해졌다...
ㄹㅇ 해병 수필 글 볼때마다 너무 무섭고 소름돋아서 중간에 나가버림..
끝까지 볼수가 없더라 진짜..
하루빨리 다 같이 ㅈ같은 해병작명센스 보면서 웃는 예전의 해병대 갤러리로 돌아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