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선임이 인계사항 내려주면 무조건 암기하고 암기를 못하거나 지키지 못하면 같은 기수들이랑 맞선임 기수들 싹다 집합해서 오파운드로 줄빠따 먼지나게 맞았다. 고통스럽고 슬펐지만 해병이기에 절대로 눈물보이지 않고 동기들이랑 선임들에게 피해안주려고 이 악물고 악기있게 해병답게 버텼다. 나약한 타 군이랑은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게 만약 전시여서 위에서 내려오는 명령을 잘못 받아들이거나 지키지 못하면 모두가 몰살당할 수도 있기때문에 평시에도 항상 몸으로 인계사항을 익히고 행동하는거다.
요즘 애들은 선임이 뭐라고 하면 꼰티 부리고 꼰잘한다매? 그게 해병이냐? 요즘 기수들은 흘러도 너무 흘렀다.  해병대 5대 장성인 병장도 이제는 이병보다 약하다더라 ㅎㅎ.. 나때는 눈도 못쳐다보는 해병대 5대 장성 병장 하리마우들밖에 없었는데 니들은 진짜 어디가서 해병이라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