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게 군 위상을 깎아먹는데
솔직히 커뮤 올라오는 부조리 증언들 다 믿을 수도 없고
경험담이라는게 애초에 신빙성이 없잖아 증거도 없고
그냥 재미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파는게 인터넷 커뮤인데
이런거 좀만 읽으면 누구라도 지어낼 수 있는거규
진지하게 내부고발하고 그런 것도 아니고 재미로 즐기는게 돼버렸는데 ;; 요즘 시대에도 이런게 유행한다는게 진짜 참혹하다
지금 군대가있는 애들 대부분이 01-02 핏덩이들인데;
솔직히 커뮤 올라오는 부조리 증언들 다 믿을 수도 없고
경험담이라는게 애초에 신빙성이 없잖아 증거도 없고
그냥 재미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파는게 인터넷 커뮤인데
이런거 좀만 읽으면 누구라도 지어낼 수 있는거규
진지하게 내부고발하고 그런 것도 아니고 재미로 즐기는게 돼버렸는데 ;; 요즘 시대에도 이런게 유행한다는게 진짜 참혹하다
지금 군대가있는 애들 대부분이 01-02 핏덩이들인데;
비추
고소할테면 해봐라 하는 애들의 논리가 고소하면 니들도 죽는다(다 까발려져서) 이러던데 멀쩡한 군대가 왜 죽어 ㅋㅋㅋ 골 때리는 놈들임. 명예훼손이나 모욕은 힘들고 모병방해행위? 뭐 이런 걸로는 가능하겠네
여기서 더까발려지면 뭐가 나오는거냐 ㅋㅋ
정보) 18년 육군에서도 손도끼들고 위협하다 소송걸린 사례가 있다 이것도 주작임 ㅇㅇ
어케 아냐고? 내가 통신병이라 야간 끝나고 연대장실 dsmt 점검하러 들어갈 때 봄 너 입장에선 손도끼나 유사한걸 들고 위협하는것도 다 앙증맞은 장난인건가?
아니 장난이란게 아니라 좀 보수적으로 들을 필요도 있단거지 동성간 성군기 위반이 만연한 부조리라고 보기는 좀 해병대가 아무리 특수목적 부대여도 엄밀히 지금은 00년대생 학식들 군대가는 곳인데 물론 해병대는 안가봐서 모르지만
ㅇㅇ 사실 해병 문학 자체는 걍 몇몇 소재로 조리돌림하려 쓰는거고 해병 수필도 모든걸 믿을수 없다고 봄 문제는 그간 박힌 인식과 사례들이지 그리고 부바부는 존재하니까
해병을 없애는게 더 날거같음
틀딱들한테 좌표 찍혔노 ㅋㅋㅋ
쿨탐은 돈다
비추 존나 박히노 시발 솔직히 여기서 썰풀고 해병문학 쓰는애들 해병대 나온 애들인지도 의문인거같은데 난 땅개지만
문학에 대한 생각은 뭐 개인 자유라고 하겠는데, 국방부 차원에서의 고소는 오히려 지들 무덤파는 얘기임
진명여고 조롱편지 답변, 공중파 참전용사 비하, 군캉스 드립 등 그런 것들이 아무런 처벌도 안 받은 거 생각하면 걔네 차원에서 고소할 생각은 1도 없어보임 ㅋㅋ
그건 맞지
풍자물로 출발한 건데 그 풍자물에서 나온 말도 안 되는 썰이 실제로 일어난 것임이 각종 기사들을 통해 증명되었으니까 못 건드리는 거임. 애초에 소송요건에도 안 들어감. 특정인을 겨눈 게 아니라
이미 해병대 사령부에서 다 보고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