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해병문학은
처음부터 존나 숨막히는 개씹썅똥꾸릉내가 진동을 했는데

오늘 본 문학중에는.

ncu가 안나옴에도 불구하고 존나 숨막히는 전개를 보여주다가
마치 히어로처럼 등장한 ncu가 숨통을 트이게해주는
구성을 가진게 있었음

ㄹㅇ 글 존나 잘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