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사는 문제를 못이겨내서 그렇다
진실을 알아도
지금 분위기상 안쓰면
다들 알면서 원론적인 이야기 들이밀면서 자신을 공격할수 있는 빌미가 되거든
그래서
예수님 목숨걸고 안믿고
예수님께 모든 먹고사는 문제,생존을 내어드리지 않으면
사기인걸 알아도
노마스크 절대 못한다
예수님 안믿는데 노마스크 하는 애들은
그냥 20대거나
결혼해서 먹여 살려야할 아내랑 자식없거나
직장안다니는 사람이나
주부지
진짜 말그대로 자신이 생계로 돈을 벌어야 하는 위치면 노마스크 절대 못해
그리고 백신맞은 사람은 본능적으로는 후회하고 있거든
백신맞은거
근데 절대로
백신이란것을 맞았다는 틀린 선택을 했다는걸 인정 안한다
인정하면 정말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 되버리거든
그래서
더더욱
보상심리와 안정을 삼으려고
거짓세계로 도망치는 과정중 하나가
노마스크 신고하고
노마스크 꼬라보고
지하철노마스크 꼬라보고 신고하고 그것뿐이지
그렇게 해야 자신이 백신을 맞은것이 합리화 되거든
근데 마음속 깊은곳 본심은 알껄? 백신을 맞은건 잘못된 판단인걸
왜냐고?
본인조차 3차 4차는 안맞고 있거든
그러면서 식당 카페 술집은 잘 가거든
즉 코로나는 무섭지 않은거야
식당 카페 술집을 가는것 자체가 말이지
근데 백신도 3차나 4차는 절대 안맞고 있지?
진실을 다 아는거다
어떻게 보면 나도 처음에 신고당하고 노려봐서 진짜 열받고 화났는데
어떻게 보니까 불쌍한 사람들이야
생존본능에서 오는 어떻게보면 안정화되고 싶은
살고싶어 몸부림치는 그런 어린아이 같은 본능이 나오는거거든
예수님 믿으라고 해줘야 하는데
나도 감정이 상하다 보니 이말까지 나오기가 힘들다
나도 앞으론 꼭 이말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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