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주변에 해병 애들한테 물어봐라.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가혹행위 안 당했다는 애는 없을걸.
일반화의 오류라는 건 소수를 전체로 표현할 때 하는 말이다. 너네처럼 가혹행위가 곳곳에 만연한 집단이 할 말이 아니라. 오히려 가혹행위 없다고 하는 게 일반화의 오류 아니냐?
니가 속했던 집단의 이미지가 실추 돼서 기분이 안좋은 건 알겠는데 나아지려면 썩은 살은 도려내야한다. 분위기 못 읽겠으면 그냥 조용히 있는 걸 추천한다.
일반화의 오류라는 건 소수를 전체로 표현할 때 하는 말이다. 너네처럼 가혹행위가 곳곳에 만연한 집단이 할 말이 아니라. 오히려 가혹행위 없다고 하는 게 일반화의 오류 아니냐?
니가 속했던 집단의 이미지가 실추 돼서 기분이 안좋은 건 알겠는데 나아지려면 썩은 살은 도려내야한다. 분위기 못 읽겠으면 그냥 조용히 있는 걸 추천한다.
가혹행위 있었다니깐? 안당하고 안했다면 뻥이라고 했었음 근데 어느시기가 기점인지 몰라도 가학적이고 희한하게 기출변형이 된것 같다는거지 본인 또한 보면서 개탄중이고
니가 해병대 창설부터 지금까지 모든 곳에 쭉 있던 것도 아닌데 사실인지 아닌지를 어째아냐. 그게 거짓이란 거 못 밝힐거면 조용히 있으라니까. 적어놔도 못하노
너는 갤러리 오래해서 사실인지 아닌지 잘 아는거임? 뭘 조용히 있어 너나 나나 똑같은 갤러 중 한명일 뿐인데 니가 뭐라고 ㅋㅋ난 황근출이든 6974든 희화화 되서라도 조금이라도 없어지거나 개선되기를 바라는 사람임 근데 뭔 내가 옹호라도 하는것 처럼 생각하네
니 진짜 말 안통한다…개탄은 내가 니 말하는 거 보고 해야할 거 같은데. 갤러리 오래해서 사실인지 아닌지를 어째아냐? 내가 조용히 하라고 한 건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니가 하도 눈치 없는 소리를 해서 욕 처먹는 게 답답하고 안타까워 그랬다. 글고 니가 처음 쓴 댓글 다시 읽어봐라 그래 옹호인지 아닌지. 옹호라고 아니라고 느껴지면 그냥…아니다…걍 행복해라
내가 어디서 욕을 쳐먹었어? 무슨 디시에서 눈치 보면서 글쓰냐? 할말 없으니 감정적으로 마무리 하네 ㅋㅋ
눈치보면서 갤러리 하라는게 해병대 부조리 개념 아니냐? 너 해병대 갔으면 니가 그렇게 싫어하는 해병대 모습일듯 ㅋㅋ
아닌건 아니라고 맞는건 맞다고 말할수 있어야지 뭔 네 논리면 무지성으로 닥치고 있으라는 거임? 너야말로 뭔 일종의 해병대식 기합 잡는거냐? 재미있네 ㅋㅋ
니다 아니라고 하는 게 뭔데? 가학적이고 희한하게 변형된 게 뭔데?
념글같은 가학성, 인류애 없는 행위는 처벌받아 마땅하지 근데 저런건 좀 변형된거임 단순히 계급과 기수빨로 모든걸 정당화 하는 행위는 적어도 내 군생활 한정해서 없었다는 거임 맞기야 많이 맞았지 억울하기도 했고 해병대갤러리 보면서 낄낄대든 비웃던 아무 상관없음 근데 왜 내 군생활을 너처럼 말도 못하게 하냐 이거지 잘생각해봐 너야말로 오도해병 같은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