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거든
길거리 평범항 해병남도 가만히잇는데 얘는 왜 느껴지는게 다름?
당당해서
니가 최고야 큰 깨달음을 얻었다.
당당한건 저 위에 손흥민이 당당해보이는데 눈빛보셈
부심에 절어서 어떻게든 티내지 못해 안달난 찐따와 다르게 조용히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멋있지
그냥 얼굴차이 아님?
외모가 첫인상 먹고 가니 그럴수도 있지
전혀 안멋있는데?
가만히 있거든
길거리 평범항 해병남도 가만히잇는데 얘는 왜 느껴지는게 다름?
당당해서
니가 최고야 큰 깨달음을 얻었다.
당당한건 저 위에 손흥민이 당당해보이는데 눈빛보셈
부심에 절어서 어떻게든 티내지 못해 안달난 찐따와 다르게 조용히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멋있지
그냥 얼굴차이 아님?
외모가 첫인상 먹고 가니 그럴수도 있지
전혀 안멋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