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녀오신 파월 국군, 연평도 포격 도발 때 처럼 즉각반격 및 응징한 훌륭한 사람들이 해병대 내에 많이 있다는걸 안다.

자기 자신보다 민간인을 우선시 하려는 인원들이 대다수인걸 안다.

그런데 그중에서 알량한 권력에 취해 자기 또래 후임들에게 수치심과 정신병, 신체적 폭력을 퍼주는 인간 쓰레기들이 있다는 것 또한 알고있다.

너희들이 해야 할 것은 무지성으로 해병대가 멋지고 최고다. 이렇게 외치는게 아니라 썩은 암세포를 도려내고서 우리 해병대에는 그런 끔찍한 인간쓰레기가 있을 자리가 없다! 같은 취급 하지마라! 라고 외치는거임.

솔직히 그런 인간쓰레기들이랑 한데 묶여 버러지 취급 당하는게 좆같지 않니? 지금 상황에서 무지성 실드는 독만 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