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위병소에서 부모님한테 당직사관이 존나 빡센 인물이라고 안 들여보내 줄 가능성 크다고 일단 보고는 해본다 했는데
한 10분 쯤 있으니까 당직사관이 우리 분대장이랑 내 맞선임 해서 데리고 와서 다 들고 가더라.
물론 면회 끝나고 사관한테는 털렸음. 외부 음식 막사로 반입 안 되는거 못들었냐고 ㅋㅋㅋ
멀리서 오신 것 같아서 이번에만 들여보내준 거라고 다시는 하지 말라고 했음
다행히 선임들한텐 안 까였다. 치킨 잘 먹었다고
그때 위병소에서 부모님한테 당직사관이 존나 빡센 인물이라고 안 들여보내 줄 가능성 크다고 일단 보고는 해본다 했는데
한 10분 쯤 있으니까 당직사관이 우리 분대장이랑 내 맞선임 해서 데리고 와서 다 들고 가더라.
물론 면회 끝나고 사관한테는 털렸음. 외부 음식 막사로 반입 안 되는거 못들었냐고 ㅋㅋㅋ
멀리서 오신 것 같아서 이번에만 들여보내준 거라고 다시는 하지 말라고 했음
다행히 선임들한텐 안 까였다. 치킨 잘 먹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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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안 갔다왔으면 모를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