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음 본다
2007년에 갔다 왔는데
부사관 간다하면 와 이 ㅈ같은 곳을 평생 말뚝 박겠다고 ?
라고 생각하고 마지막 갈때는 과자파티하면서(이젠 용어도 기억안남 무슨 용어 있었는데)
ㅈ뺑이 잘치라고 즐겁게 보내주고 했는데
그리고 실제로 병 에서 부사관 간 해병대 좀 있었는데
전부다 해병대 애들 힘든 거 잘 알고 일할 때도 다같이 하면서
존나 인기많고 친했었음
근데 이번에 탈영한 애 이야기 들어보니
부사관 간다고 기수열외 당했다는 거 보니깐 좀 어이 터지네 .
우리 때도 간부는 적이다 라고 들어왔긴 했지만
저 정도 까진 아니었는데
기리까시?
후임 간다고 추진해줫노 ㅋㅋ
솔직히 맞선임은 기분 안 좋지 다시 막내 되니깐 그래도 상병장은 그냥 ㅈ뺑이 존나 많이 쳐라 이러면서 잘 보내줬는데 ..
우리때도 파티해주고 훈련단 끝나고 다시 놀러오고 반갑고 그랬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