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해병대 독립은 개가 웃을 이야기임.


2022년 현재에도 실시간으로 각종가혹행위가 자행되고,


그로인해 피해를 호소해도 묵살하다가 사람이 우크라이나 전쟁터까지 가게 해놓고는


그제서야 해병대 수사관들이 찾아왔다는데, 이게 도대체 대한민국 국가 조직 맞냐?



견찰똥찰 놀려도 전의경은 과거 조현오 경찰청장이 가혹행위 터지면 즉시 부대해체해버리는 


자해 수준으로 개혁해서 바뀌었는데, 해병대는 지금보면 병사들 자질이 떨어지는 것도 문제지만


지휘관 간부들이 아예 머릿속이 쌍팔년도 그대로야.



이런 간부들이 있는 해병대를 국민세금을 더 들여서 독립을 시킨다고?


저런 작자들에게 혈세로 월급주는 자리 더 만들어 주자고?



미쳤냐?



해병대 정 독립해야 한다면, 지금 있는 지휘관과 병사는 결자해지로 해군으로 전부다 돌려보내고


육군에 상륙사단으로 재창설 한다음에 몇년 지나서 독립시키던가 해야한다.



병사고 간부고 지금있는 인원들가지고 독립해서 혈세로 운영시키는 것은 개가 웃을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