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중에 이빨교육을 그저 단어 가르치고 언어 가르치는거로 이해하는 미필공익새끼들!!
내가 손수 그 진정한 뜻을 전해주려고 한다
이빨교육이라 함은단순히 언어, 용어를 가르치는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해병의 정신, 해병혼을 주입시키는것으로 마무리되는거다
단순히 해병 용어만 사용한다고 해병이 아니라는거다
땅깨정공처럼 말이야ㅋㅋ 해병용어만 쓴다고 해병이 된다는건 말이 안되고 몸만 해병이어서는 해병이라고 할수 없음
마음까지 영혼까지 해병이 되어야 진짜 오도된거고 기합이 든거임
이빨교육의 본질 자체를 모르고 니네끼리 아쎄이 기열 기합 긴빠이 기리까시 이러면서 해병 본질을 흐리니까 니네들이
어이가없고 막 화가나려고 하네
본인 1100자 해병1사단 근무하던중 있던 일이다
내 밑으로 아쎄이 하나가 들어왔었다
악기바리 그딴 날조된건 없었고 대신 우리는 이빨교육부터 차근차근들어가는데
이새끼가 어쭈~ 몇마디 좀 했다고 벌써부터 꼰티를 내는거다
그래서 본격적 해병정신 주입을 위해 일단 정강이부터 걷어찼다 ㅋㅋ 그리 아픈것도 아닌데 새끼가 엎어져서 끅끅대면서 꼰티를 또내더라
한참을 밟고 또 패니까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소리를 질러대는데
요즘은 이런 악으로 깡다구로 버티는 정신이 없다
다 흘러서
그럼 본격적으로 이빨교육을 들어가야겠지?
이빨 교육의 본질은 즉 이빨까지 교육한다는 뜻인건데
다들 알다시피 아쎄이들은 해병혼 해병정신이 덜 물들어있음으로 전우애 의식중 이빨을 세우곤 한다
그래서 이빨을 교육시켜서 전우애 의식중 이빨을 세울수 없도록 교육하는거임
그래도 이빨 세우는 아쎄이들이 있는데 그럴경우 짱돌로 앞니를 부수고틀니를 채우는것으로 이빨 교육을 대체한다
이가없으면 잇몸으로 무는게 해병정신이라 잇몸이 아주 기합이다
그날 우리는 전우애를 나누면서 아쎄이의 이빨 교육을 마무리했다...
근데 그만 그 아쎄이는 우리 분대 일수의 손을 잡고 자버리는 바람에... 임신을 해버렸다나 뭐라나?
결국 10달뒤 황새가 애를 물어다가 우리 중대에다 놓고가는 탓에...
날아다니는 황새를 보고 패닉해서 총원 역돌격한 우리 중대는 해체되고 말았다...
첫줄보고 숨막혀서 막줄본다음에 다시 승천해서 정독했다.
한마디로 가스라이팅이네
이거 컨셉이지?
따흐흑
해병 실화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