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오도짜세기합이 있는 자만이 참된 해병이니라
그날에 많은 해병들이 황근출 해병님께 이르되
"악! 황근출 해병님! 저희가 황근출 해병님의 이름으로 선임 노릇한 것에 대한 허락을 구하는 것을 묻는 것에 대한 승인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있는 것을 발설해도 될지에 대한 질문이 있음을 보고하는 것에 대하여 적절한지를 검토해주실 수 있는지를 여쭈어보아도 되는지 질문드려도 되며 황근출 해병님의 이름으로 부조리를 행하며 많은 전우애를 행하지 아니하였는지 판단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감히 요구하는 것을 드러내도 되는지를 가르쳐주실 수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 의문을 가져도 되는지에 대한 답을 요청하여도 되겠습니까!"
하리니
"새끼... 기열...!"
선 임 해병의 입이 채 닫히기도 전에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굵은 포신을 날이 밝기 전에 세 번 휘둘러 기열 해병들을 해병 성체로 만드셨으니!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시매 온 해병성채의 아쎄이들이 눈과 가랑이로 해병포도주를 흘리며 전문하사를 신청하니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우리는 해병대 ROKM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마 태복음 해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