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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열 땅개 대통령이 우리해병대의 위대한 전우애의 참맛을 알지못하고 '미개하다'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라는둥의 핑계를 대며 결국 해병대가 육군 상륙대 해군 보병대로 해체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아!!! 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이야기인가!!!!!

우리 해병대가 겨우 이 천민같은 땅개와 물개밑에서 빌빌 기어야한다니!!!!

우리의 자긍심 높은 해병대원들은 해병대를 없애려는 저 미개한 땅개와 물개들을 전우애 인형과 수육으로 만드는등으로 격렬히 저항했으나 참새들까지 합세하여 공격하는 바람에 끝끝내 해병대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잔존병력들은 해병성채를 지어 끝까지 저항하였으나 보이는 족족 파괴되었고 결국 우리들은 지하에 기지를 지어 소위말해 해병카타콤을 만들어  활동하게 된 것이었다.

때는 해병력 2069년 69월 74일 평화로운 톤 요일이었다.

포신항문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특별시 해병기지 기자장 황근출해병님은 부회장 톤톤장으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듣게되었다.

바로 신병이 들어온다는 소식이었다!!!

아아!! 신병이라!!!! 69년 동안의 나의 막내생활도 끝끝내 막을 내리는구나!!!  눈물이 내 앞을 가리고 있었다!!!  그런데 나의 밎선임 황룡 해병님이 나에게 말하길

"잊혀진 해병대에게 신병이 있겠냐 저건 함정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나의 분노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치솟아 올챙이크림이 나올 지경이다. 어디 인기가높고 영광이 극에달해 지원하려는 사람들이 산과 바다를 이루는 조직 해병대를 어찌 잊혀진 집단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나는 곧바로 황근출 해병님께 황룡의 발언을 말히였고 황룡은 곧바로 해병수육이 되었다.

이후 카타콤 밖에 나와 신병을 맞이하러 서있었다. 신병에게 올챙이크림을 발라주려는 순간 무엇인가가 싸늘했다. 왜 군모는 둥글며 계급장은 파랗단 말인가!!! 그 순간 신병뒤에 멀리서 참새 10마리가 다가오는 걸 보았다. 아뿔사!!! 황룡 그놈이 참새놈들에게 신병을 참새에게 긴빠이시켜달라고 부탁했을 것이다!!!

나와 다른 선임해병들은 혼비백산하여 도망할 때 참새들이 고함을 내질러 해병대원중 20명정도가 공군에게 잡혀버리고 말았다.

겨우겨우 카타콤안으로 들어갔때 나를 포함하여 황근출 해병님 톤톤정 해병님 등 10명정도가 남아있었다.

그렇다.


















우리는 참새로부터 승리한 것이다. 위대하신 황근출 해병님의 명석하신 전략과 기열땅깨 대통령도 못들어오는 해병카타콤이 참새들을 몰아냈다. 참새로부터 수많은 패배속에서 얻어진 값진 승리인 것이다. 이기세를몰아 참새놈들을 공격하여 해병 치킨으로 만들어버리고 해병대를 부활할 것이다. 기대가 되는구나!!!!!





사람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올챙이가 끓는 정력 어느 누가 막으랴

오늘은 어디에서 장난을치고

휴가는 어느날짜 기다려보나


우리는 해병대

ROKM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지고 이기면죽어라

헤이빠빠리빠
불알보!!불알보!! 해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