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X년 여름훈련


상장이 겨우 물가로 상륙해야하는데
상장이 조금가다 물에 잠겨 움직이지않는다

방산비리라고 판단되 일단 어떻게해선 강제로 열어보니
안에있던 해병이 다 총맞아 죽어있더라
한명은 자살.

그 총알은..

해병들이 썼던 소총 총알과 일치하고
외부에서의 피탄흔적따위는 없었다고 한다

어떤 상장에서는
내부에서 뭔가 폭발해서 전원폭사했다고 하고
외부에서의 피탄흔적은 없었다고 한다

상륙함에서는

병기고의 자물쇠가 사라지고
실탄 수류탄이 분실됬다고 한다

그리고

9시뉴스에
"안전기준부재로 해병대 상륙훈련중 원인을 모르는 폭발로 해병 8명이 죽고 5명이 큰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해병대사령부는 즉시 조사위원회를 설립하고 해병대 장군들은 병원에 중환자실에 있는 해병들을 방문해 위로의 말을 건넸습니다"

"해병대 폭발사건 의료비 떠넘기기 실태 , 국가유공자대우 기준미달 의혹. 생존자 날마다 악몽에 시달려"

"가혹행위 폭로. 총기로 공포감유도. 여자친구 성적으로 모욕해도 감사합니다 1000번 하라고 강요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