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찍고 당선되서 찢갤놀리는 재미로 한동안 지냈지만

공약들 중에 해병대 4성장군달아주고 독립 공약은 절대 반대한다.

물론 해병대 괘씸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내가 피땀으로 벌어서 낸 세금을 저런 무능력한 지휘관들이 운영하는 정부조직에 십원한푼 더 주고싶지 않기 때문이다.

우크라이라이해병 사태만 봐도 가혹행위 은폐하기에나 급급하고, 육해공군이 30년을 해온 군개혁에 해병대는 뭐하나 해온것도 없으면서, 무슨 염치로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구걸하며 세금 더가져다가 조직을 확대독립시키냐?

공무원들 욕한적 많지만 아무리 군인공무원이라고 하더라도, 해병대 지휘관 간부들은 썩어도 너무 썩었다.

해병대는 4성장군 가질 자격이 없고, 조현오 경찰총장 수준으로 해병대를 할복하는 심정으로 죄다 바꾸기 전에는 국민들에게 세금한푼 더 받아갈 꿈도 꾸지 말아야한다.

윤 찍으면서 불안한것 하나 없었는데, 해병대 4성과 독립은 절대 반대한다.

차라리 그돈으로 해병대 육군이관해서 상륙사단으로 바꾼다고하면 찬성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