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는 이 개같은 나라의 내로남불 법을 적용시켜 그를 가리켜 탈영병이라고 칭하였으나, 나는 그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고 오히려 타국의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떠난 점을 높이 사서 그를 의병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이유를 밝혔으니 태클 사절이다. 그리고 이제부터 본론.
1. 러시아 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을 보고 도와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고 때마침 그에게 지속적으로 가해지는 가혹행위를 견디다 못하여 이대로 자살하더라도 은폐되는 현실을 감안, 차라리 우크라이나 인을 돕다가 죽자고 결의하고 죽을 자리로 우크라이나를 선택하여 떠났다.
2. 평소 해병대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고 자대배치 받은 초기엔 꽤 이쁨을 받았으나 그가 부사관을 지원한다는 이유로 괴롭힘과 기수열외 같은 가혹행위를 당했고, 그 이유는 '간부는 우리의 주적'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가 부사관을 지원한 사유는 입대전에 받았던 다리 수술 때문이었고 따라서 그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으며 오히려 부사관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그를 인간말종으로 몰아간 선임 및 방관한 이들의 잘못과 책임이 크다.
3. 부대 내에서 마음의 편지를 쓰는 등 그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억울함을 토로하고 개선하려고 하였으나 들은 체 만 체 했었던 수사관 들이 정작 그가 '탈영'하여 우크라이나로 떠나 폴란드에 이르자 빛과 같은 속도로 그를 잡으러 왔다.
이를 볼 때 군 수사관들은 애초에 해당 병사의 고충 및 환경 개선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고 그저 「노예가 탈주했으니 잡는다」는 쓰레기 마인드를 가졌음을 알 수 있다.
결론은 그에겐 아무런 잘못이 없으며, 다만 그가 우크라이나로 떠난다는 것을 SNS로 밝힌 것이 패착이란 것이다. 그냥 밝히지 않고 갔으면 그가 원하던 대로 국제여단의 의용병이 될 수 있었을 텐데 너무 정보를 밝힌 바람에 이 개같은 나라 외교부가 대응할 시간을 주고 말았고 그것 때문에 폴란드에서 발이 묶인 상태.
개인적으로는 절대 한국으로 돌아오거나 돌아올 생각을 하지말고 이미 떠난 거 난민 신청을 하여 난민으로 인정받아 폴란드 인이 되거나 유럽 연합이나 기타 국가로 떠나 새삶을 얻길 바란다. 이 나라로 귀환해봤자 해당 의병을 기다리는 건 감옥과 극단적인 국뽕에 취한 이 나라 병신들의 싸늘한 시선 밖에 없으니까. 게다가 해당 부대에선 어떻게든 무마하고 은폐하기 위해 오만 잡짓거리를 할 것이고 기수열외 시켰던 선임 및 방관자들도 자신들의 잘못 인정과 반성보다는 해당 의병을 원망하고 그에게 책임을 돌릴 가능성이 크다. 그런 식으로 그에게 「탈영병」 및 「범죄자」란 낙인을 씌운 채 잊혀지겠지.
따라서 절대로 돌아와선 안되며 가족을 내세워서 설득 이 짓거리를 해도 절대 설득되어선 안된다! 가족보단 너의 인생을 우선시해라!
그 의병에게 부디 좋은 일이 있길 바라며 원하는 것을 얻길 바란다.
이유를 밝혔으니 태클 사절이다. 그리고 이제부터 본론.
1. 러시아 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을 보고 도와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고 때마침 그에게 지속적으로 가해지는 가혹행위를 견디다 못하여 이대로 자살하더라도 은폐되는 현실을 감안, 차라리 우크라이나 인을 돕다가 죽자고 결의하고 죽을 자리로 우크라이나를 선택하여 떠났다.
2. 평소 해병대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고 자대배치 받은 초기엔 꽤 이쁨을 받았으나 그가 부사관을 지원한다는 이유로 괴롭힘과 기수열외 같은 가혹행위를 당했고, 그 이유는 '간부는 우리의 주적'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가 부사관을 지원한 사유는 입대전에 받았던 다리 수술 때문이었고 따라서 그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으며 오히려 부사관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그를 인간말종으로 몰아간 선임 및 방관한 이들의 잘못과 책임이 크다.
3. 부대 내에서 마음의 편지를 쓰는 등 그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억울함을 토로하고 개선하려고 하였으나 들은 체 만 체 했었던 수사관 들이 정작 그가 '탈영'하여 우크라이나로 떠나 폴란드에 이르자 빛과 같은 속도로 그를 잡으러 왔다.
이를 볼 때 군 수사관들은 애초에 해당 병사의 고충 및 환경 개선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고 그저 「노예가 탈주했으니 잡는다」는 쓰레기 마인드를 가졌음을 알 수 있다.
결론은 그에겐 아무런 잘못이 없으며, 다만 그가 우크라이나로 떠난다는 것을 SNS로 밝힌 것이 패착이란 것이다. 그냥 밝히지 않고 갔으면 그가 원하던 대로 국제여단의 의용병이 될 수 있었을 텐데 너무 정보를 밝힌 바람에 이 개같은 나라 외교부가 대응할 시간을 주고 말았고 그것 때문에 폴란드에서 발이 묶인 상태.
개인적으로는 절대 한국으로 돌아오거나 돌아올 생각을 하지말고 이미 떠난 거 난민 신청을 하여 난민으로 인정받아 폴란드 인이 되거나 유럽 연합이나 기타 국가로 떠나 새삶을 얻길 바란다. 이 나라로 귀환해봤자 해당 의병을 기다리는 건 감옥과 극단적인 국뽕에 취한 이 나라 병신들의 싸늘한 시선 밖에 없으니까. 게다가 해당 부대에선 어떻게든 무마하고 은폐하기 위해 오만 잡짓거리를 할 것이고 기수열외 시켰던 선임 및 방관자들도 자신들의 잘못 인정과 반성보다는 해당 의병을 원망하고 그에게 책임을 돌릴 가능성이 크다. 그런 식으로 그에게 「탈영병」 및 「범죄자」란 낙인을 씌운 채 잊혀지겠지.
따라서 절대로 돌아와선 안되며 가족을 내세워서 설득 이 짓거리를 해도 절대 설득되어선 안된다! 가족보단 너의 인생을 우선시해라!
그 의병에게 부디 좋은 일이 있길 바라며 원하는 것을 얻길 바란다.
가족들 보고 싶겠지만 힘내라
가족들보다는 자기 인생이 더 중요하지....
정말 난민으로 인정할 만하지 않나
난민으로 인정될 여건 다 갖추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