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나오는 비문학보면서 말이 안나온다 ㅋㅋㅋ본인 양구 GOP부대( 07년 입대)였는데 욕하고 갈구는거일병때까지 주말에 눕지도 자지도 못하고 일하고 앉아있어야되는거이런거 말곤 없었는데 ㅋㅋㅋㅋㅋ역시 땅개가길 잘했다
그것도 얼척없노 시발 ㅋㅋ 하긴 그때면 그럴만한데
뭐 10대군가 k2, k3 제원 외우기, 선임이 총만지면 총번 말하기, 고첨보다 밥 빨리먹기(늦으면 개갈굼), 행군시 고참들 맛다시,판초우의 A텐트 내 군장에 넣어서 챙기기 등등 있지만 ㅋㅋ 해병비문학에 비하면 인간세상인듯 ㅋㅋㅋㅋㅋ
그리고 고참중에 병신 악마들도 있었지만 천사들도 참 많았음
그런 고참들은 ㄹㅇ 아직도 기억나고 고마움
맞음 대신 최전방 개말단부대라 소대장으로 오는 ROTC들이 성적 최하위 개폐급들이 한둘이 아니었음 듣도보다 못한 지잡대에도 학군단이 있구나라는걸 처음 알게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