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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안좋은 새끼가 자꾸 남자는 해병대지


한 번 군생활 하는데 어쩌구 인간개조 용광로를 부르짖길래


호다닥 해병문학 보여줬더니 이미 창공만 멀거니 바라보는 낭만 기열 참새가 되었다


사실 해병문학은 뒤따라오는 불쌍한 아쎄이들을 구하기 위한 선대의 이정표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