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뜻: 인천/월남전에서 극한의 애국심과 자기희생으로 전장의 판을 돌려서 나라와 국민을 구함

개병대가 오염시킨 현재의미: 모든것을 긴빠이해서 아무것도 없는 빈껍데기 자신을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