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성채에 입성한 아쎄이
그는 일병까지 오르며 전우애 문화에도 잘 적응한 에이스였으나 애국심이 넘치던 그는 해병성채에 평생을 바치기 위해 간부를 준비
그러자 황근출 해병을 비롯한 모두의 진심어린 부조리가 시작되고
황룡도 차마 말을 못거는 존재가 돼버림
결국 해병 성채를 탈출해 혼신의 기합으로 비행기(!)를 타고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로 이동
그러자 오도봉고를 탄 무톤 듀오가 차원워킹을 통해 폴란드에 바로 다음날 도착
폴란드 국경 수비대는 아쎄이를 잡아 가두지만 이내 그의 사연을 듣고 탄복하여 보호 중
이랬으면 뇌절이라고 욕 뒤지게 먹었겠지?
재미있으면 기합임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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