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인증할만한게 없어서 옷장에 쳐박혀 있던 팔각모랑 개줄 찍어서 올린다.
나 14년도 기수인데 해병문학 너무 재밌다. ㅋㅋ
13~14년도 출신들은 알겠지만 이때가 육군 임병장,윤일병 사건이 언론에 크게 터진 후라서
각종 해병대의 오도된 문화, 악폐습, 인계를 부대 자체에서 직접적으로 강력하게 규제하는 과도기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군기(진짜 게이로 의심되는 새끼들 많았음), 구타, 다들 잘 알고있는 악기바리, 벌레 먹이기 등등
잔존하는 오도된 것들이 계속 인계되고 있었는데
그 이후로 몇년이 지난 아직도 변하지 않은걸 보면 진짜 답이 없구나 싶다 ㅋㅋ
해병문학 밈이 붐이되고 나서 해병대가 조롱거리가되고 놀림감이 되고있는데 난 이게 더욱더 필요하다고 본다.
해병대의 명예가 밑바닥 지하까지 뚫고 떨어지고나서 거기서부터 다시 출발하지 않으면 이 집단은 변할수가 없어 ㅋㅋ
해병문학,비문학에 나오는 내용들이 진짜 쪽팔린 짓이라는걸 자각해야 변한다.
(비문학내용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해병출신 정신병자들이 꽤 많다.)
아직도 사회에서 자기가 군대에서 저지른 일들을 자랑스러운듯이 얘기하는 같은 해병출신 정신병자들보면 한숨만 나온다 ㅋㅋ
솔직히 해병문학 보고 부들부들대는건 40대 이상 틀딱 전우회놈들 뿐일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