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태권도 해서 꽤 유연했거든


 


중1쯤 되니까 ㅈㅈ도 어느정도 커져서 허리 쭉 숙이면 귀두 정도는 입술로 덮을만큼 셀프사*시 할 수 있게 됐음


 


사실 내가 내* 빠는건 느낌 나지도 않음 어차피 귀두쪽만 살짝 입술로 덮는 느낌이라 생각만큼 좋은 느낌도 아니었어


 


근데 이게 진짜 존나 유용한게 딸치다가 쌀거같으면 입으로 받아서 꿀떡 삼키면 뒷처리가 너무 편하더라


 


컴터로 야동보다가 휴지나 화장실가서 쌀 필요 없이 걍 입으로 받고 내가 먹으면 되니까 존나 편했음 입에 정액 꿀떡꿀떡 들어오는 느낌도 좋고


 


근데 태권도 그만두고나서부터 어느순간 안되더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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