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해병님의 정수를 담은 해병건축기.1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해병님의 정수를 담은 해병건축기.2
시작하기에 앞서 사과부터 박고 시작하도록 하겠다.
분명 처음에는 마 해병님의 정수를 '이어받은' 해병건축기였지만
이후에 정수를 '담은' 으로 제목을 일관되지 않게 써버린 기열찐빠같은 짓을 작성자가 저질러 버리고 만 것이다!
새끼.......기열!!
'븃'
따흐아아앙~~!!
2편 쓰다가 서버가 엄청 튕겨서 같은 글을 몇번이나 썼는지가 기억이 안난다.....그러다보니 오타도 많이 나왔고 본인답지 않게 기열찐빠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이게 된 거 같다.
사죄의 의미로 황근출 해병님 특대형 동상 하나 바칩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제목은 정수를 '담은' 으로 계속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오도해병의 넓은 아량으로 이번에 저질러버린 잘못을 이번 한번만 너그러이 넘어갈 줄을 믿고 각설하고 지상 13층 제작과정으로 넘어가자.
사실 13층은 상상력에 모든 것을 맡겨야 했던 12층보다 훨씬 쉬웠다.
생활관을 13층에 넣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다른 층들보다는 날로 먹을 수 있었던 거 같다.
생활관은 오도봉고 만들 떄와 비슷하지만 오도봉고는 안이 존내 컸기 때문에 이번에는 조금 더 작게 만든다.
앞에 갑옷거치대와 검은 방패조합을 한번 더 써줘서 티비와 공용사물함도 설치해주고
뒤에 투명 아이템액자를 사용해 시계까지 걸어주면 생활관 내부는 완성. 이제 오도해병들을 추가해보자.
아쎄이를 교육하는 박철곤과 황룡을 만들어 보자.
저런! 이미 박철곤 해병님이 기열 황룡을 해병수육으로 만들어버린 모양이다!
반대쪽 생활관도 다를 거 없이 똑같게 만들어 주자.
넣을 거 없으니까 여기는 함문 촉촉 해병님을 넣어드리도록 하자.
근데 역시 이렇게만 하면 재미가 없다. 해병문학 하나를 또 구현해보자. 함문촉촉하면 역시 촉촉함. 그리고 부대 내의 유일한 페미니스트.
"양성평등"을 부대 내에서도 실현해보자.
.....5시간 뒤, 황가은 중위는 황 룡 전우애인형의 성기와 근육을 이어받아 아름다운 모습이 되어 있었다.
모두들 황가은 중위의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하는 사이에, 육 변기 해병님께서 열쇠꾸러미를 가져오셨다.
"이걸로 성 기우람해병과 금 색부랄 해병도 편안해지겠지.'
이틀동안 묵혀둔 올챙이크림을 뿌리며 전우애를 나누던 도중, 황가은 중위의 비명이 들렸다.
그러나 그 소리는 더 이상 여자의 비명이 아닌, 어엿한 해병의 외침이였다.
(여소대장과의 아련한 추억 中)
이제 남은 건 13층의 중앙 구역. 체력단련실과 무기고를 만들어보자. 먼저 무기고다.
투명 아이템 액자로 재미를 보자. 각종 기구들을 쭉 나열해놓기만 하면 거의 끝난다.
소방용(납치용) 도끼도 여분 하나 정도는 박아놓고
무기고는 가볍게 마무리 짓눈다. 말만 무기고지 사실 진정한 오도해병은 무기 따위 쓰지 않기 때문에 갓 입대한 아쎄이들만 가끔 들렀다 가는 정도다.
다음은 체단실이다. 먼저 오도해병들의 온갖 피땀똥물을 뒤집어 쓴 운동기구들을을 만들어준다.
전신거울 하나정도는 만들어주고
간만에 몸좀 풀러 나오신 조조팔 해병님도 만들어준다.
그 이외에 런닝머신같은 다른 자잘한 운동기구들도 만들어 체단실을 채워준다.
이로써 체단실이 완성된다. 이렇게 13층까지도 완공이 되었다.
이제 성채 자체가 완공이 되었기 때문에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올릴 듯
다 만들고 보니까 13층은 ㅈ노잼으로 만들어 놓았네
4편에 계속
새끼...오도씹짜세기합!!!!!!
새끼....기합!
악! 나 는예쁘지않습니다 해병님!
새끼... 기합!
새끼...기합!
악! - dc App
황가은 미친ㅋㅋ
기합!
기합!
새끼...해병지능!! - dc App
새끼... 존잼!
새끼... 기합!
해병이면 알몸 도게자가 옳다고 봄 - dc App
진지하게 완성되면 세이브파일 5만원에 싸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