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기열!!!!!"
"따흐흑!!!"
오도 교황청 해병대 귀접 복상사과 귀 신잡는건너무좋아 해병님께서
어떻게 귀신을 조지는가 의 6974시간 해병 마라톤 회의중 감히 69중첩 의문문을 사용하지 않은 유 다이해병을 해병수육으로 만들으셨다.
"아쎄이! 죽음으로 해병대에서 탈영한 기열귀신은 당연히 74시간의 귀접 전우애 행위로 복상사시켜 지상에서
제거함을 잊었는가!!"
아 역시 귀 신잡는건너무좋아 해병님은 소수점 자리대 아이큐를 가지고 있는 오도기합해병이라 그런지 아쎄이의 질문의 핀트를 잘못잡는 앙증맞은 찐빠를 저질렀지만 기나긴 마라톤 회의중 따끈하고 맛있는 해병수육 1인분이 생긴 톤톤좋고 무칠좋은 상황 아닌가 아세이들을 위해 간식까지 만들어 주시다니 아!! 너무도 기합스럽도다.
하지만 마라톤 회의에 참여한 해병들은 69시간동안 깊은 딥러닝을 한 결과 유 다이 해병의 질문의 의도를 깨닫고 말았다.
본디 해병귀신은 죽음으로 해병대를 탈영한 존재인데 해병대 내에서 발견된다? 기열귀신이지만 해병대에 자진입대를 하는 이 기합스러움이라니 기열행위와 기합행위가 동시에 존재하는 슈레딩거의 해병급 엄청난 딜레마를 전우애실겸 장례식장겸 결혼식장겸 핵 미사일 발사장겸 회의실 안의 모든해병이 깨닫고만것이다.
이 답안을 도출하기위해 수많은 아세이의 머리가 터져나가며 회의실에 머리에 든게 없는 오도기합해병들만 남았을때
솔루대갈빡몬 해병이 말을 꺼내었다.
"악!! 일병 솔루대갈빡몬 제가 감히 귀 신잡는건너무좋아 해병님께 의견을 내도 되는지에 대한 여부를 물어봐도 될지(이하 66중첩 생략) 확인해봐도 되겠습니까?"
"기합!! 솔루대갈빡깔몬 해병 말해보도록!!"
"기열귀신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알고있는 해병 3천사를 불러내어 이 딜레마를 물어보면 해결법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새끼....기열!!!"
"따흐앙!!"
아!! 오도 해병이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천사의 힘을 빌리려하는 너무나도 기열스러운 의견에 귀 신잡는건너무좋아해병님께서 솔루대갈빡몬 해병을 직접 0.69초만에 알싸한맛이 특징인 해병포도주로 만들어 버리셨다.
하지만 기나긴 마라톤 회의 6974일동안 해병 포도주를 마시며 아무도 이 딜레마를 해결할 뾰족한 해결책을 못내는바
귀 신잡는건너무좋아해병님께서 아주 기깔나고 창의적이며 기합찬 의견을 내시었다.
"해병 3천사를 불러내어 이 딜레마에 관한것을 물어본다!"
아!!! 이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해결책을 바로 내놓으시다니 수많은 해병들이 박수를 치며 그 오도스러운 의견에 동의하였다
역시 교황청 해병대의 브레인! 오도짜세기합스러웠다.
"AssCV 해병 교황청 기합해병 도서실에서 기열 민간인 가죽으로 만든 A급 해병성서를 가져오도록!!"
"악!!! AssCV 곴설!!"
0.96초뒤 AssCV 해병이 가져온 개씹썅똥꾸릉내가 진동하는 해병성서를 펼쳐 해병 3천사 소환법을 찾아보았다.
하지만 A급 해병성서라 그런지 전부 해병 라띤어(기열 민간인 용어로는 글씨라고 한다)로 적혀있는것이 아닌가!
다행이도 친절한 우리의 해병성서!! 글을 모르는 해병들을 위한 친절한 그림이 있기에 어느것이 소환방법인지 해병 라띤어를 몰라도
대략 알수는 있었다.
"이 날개달린 해병 그림이 3천사 소환법이군 이 기합스러운 소환의식을 실시한다!"
"악!!!"
역시 교황청 해병대 "날개"라는 단어에도 역돌격을 실시하지 않는 인류의 정신적 방패다운 기합스러운 모습이였다.
1. 땅을 파서 주문진을 그린다
"아쎄이들 연병장에 주문진을 그린다 실시!!!"
귀 신잡는건너무좋아 해병님의 명령이 있자마자 연병장에 6.9초만에 집합한 아세이들은 똥꼬털로 땀이나도록 연병장을 파네어 9.6초만에 똥꾸릉내가 진동하는 소환 주문진을 완성하였다.
2. 제물인 염소를 주문진 가운데 넣는다.
안타깝게도 교황청 해병대에서는 염소를 키우지 않기 때문에 근처 포항 해병대에서 기르고 있는 황룡해병을 포항 오도해병들의 허락받고 대려와 대신 사용하였다.
"뭐야 이 똥게이쉐끼들은 이거 놔라!! 이 똥꾸릉내는 구덩이는 뭔데!! 따흐흫흑"
69. 이후 주문진 안쪽이 꽉차도록 피를 가득 채운다
해병 단어에는 "피"라는게 없기에 액체로 인식한 해병들은 해병 화이트와인(한국 해병대용어로는 올챙이크림이라고한다)을
주문진에 가득 부어넣었다.
"이 똥게이새끼들아 뭐하는 짓거린데 응? 뭔.... 이 개쉐끼들아!!! 그만!! 꼬르르륵 시발 꼬르를륵"
74. 제물이 죽을때까지 주문진 주위에서 신을 위한 애정행위를 행하여라
74번 항목을 본 귀 신잡는건너무좋아 해병님께서 빵긋 웃으시며 말했다.
"아세이들 때씹전우애 파티를 실시한다!!!"
"꼬르륵 개 좆같은 꼬르륵 똥게이 쉐끼들 꼬르륵"
해병들이 기쁨에 차 기합스러운 개씹똥꾸릉내 나는 때씹전우애를 시작하자 주위의 시공간이 뒤틀리며 포지티늄 원소기반 생명체가 시공사이에서 울부짖고 그 울부짖음으로 인해 하늘이 찢어져 3천사가 있는 알파센타우리 행성계사이의 행성들이 모두 도망가 알파센타우리 해병대가 육안으로 확인되는 기합스러운 현상이 일어났다.
이러한 과정에서 온갖 천지지변으로 교황령이 괴멸적인 피해를 입고 3천사 소환 상황을 보고있던 고대의 존재들의 눈이 터져나가 보복성 테러로 심해의 존재들이 교황령 시민들을 살육하는 아주 사소하고도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지만 해병 3천사의 소환을 위해 감수할수있는 귀엽고 꽉 깨물어줄만한 작은 피해였다.
69초간의 긴 전우애 행위로 해병 3천사들이 감동받은것인가 주변이 어두워지며 주문진에서 기합스러운 새빨간 붉은 빛이 뿜어져 나왔고
이 오도 기합스러운 광경에 해병 아세이들은 해병 짜장을 사방에 뿌려대었다
그러자 주문진에서 꿈틀대며 3개의 그림자가 튀어나왔는데
"............................................."
"따흐앙 공군의 습격이다!!!"
아!!! 그랬던 것이였다 AssCV 해병이 교황청 기합해병 도서실에서 기열 민간인 가죽으로 만든 A급 해병성서가 아닌 해병 가죽으로 만든 해병네크로노미콘과 햇깔려 벌어진 앙증맞은 찐빠로 해병 3천사가 아닌 공군 3총사가 소환된 것 이였다.
이 비열한 공군의 습격으로 인해 교황청 해병대 귀접 복상사과 의 해병 전원은 해병수육으로 폼 체인지 하였고 습격을 마친 공군들은 근처 군락지(기열 민간인 용어로는 공항이다)로 날아갔다
이후 대여된 황룡해병을 돌려받기위해 오도봉고를 타고온 포항 해병대는 교황청 해병대가 남긴 따뜻하고 푸짐한 무한리필 해병수육 발견 교황청 해병대의 성의받아 만족하며 포항으로 돌아갔다.
아!! 포항 해병대에게 입은 은해를 무한리필 해병수육으로 배푼 전우애 넘치는 교황청 해병대 너무나도 고맙다.
라이라이 차차차 헤이빠빠리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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