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 나도 더이상 사람을 안죽이고싶었어.. 하지만 오늘은 아니야... 나도 실무배치를 받았어 하지만 내 이상과 현실은 달랐어 온갖 성추행들과 악기바리같은 식고문 그리고 사람고기 그리고 민가에 방화 및 연쇄살인 나도 처음에는 해병대라서 해병대만의 특징인 줄 알았어 하지만 아니였어 내가 지적한다면 난 항상 살이 베이고 폭행을 당했지 그리고 황근출이 나한테 말을 했어 "새끼 기열"이라고!! 나한테 사과해줘도 못할 망정에 뭐하는 짓인가싶어 그리고 외국인도 납치해서 외국인을 강제로 해병으로 만들었어 그과정에서 폭행과 성추행은 당연했지. 나도 지적질은 했어 왜냐면 난 의대니까 나도 생명을 살리는 의사를 할 사람이였어 하지만 나한테 똥을 강제로 먹일려고 했어 결국 안돌격도 싸제병원에 배치되고 변왕추인가 그녀석도 사망했고 난 점점 의욕을 잃었어 그리고 매일 기열찐빠 취급을 당했지 아무도 내 말을 안들었어 어제밤에 내가 지적질을 하고 잘려고 하는 순간이였지 그때 선임들과 해병들이 왔어 나한테 뭐라 따지고 욕하기 시작했지 그러고나서 단체로 나를 강간했어 그과정에서 저항하다가 심하게 폭행을 당했고 살이 배이고 강제로 강간당하다가 항문이 파열됬어 엄청난 비명소리로 인해 민가에서 신고가 들어왔어 결국 난 병원에 입원했지 결과가 나왔어 그동안 상처들로 인해 난 결국 시한부 판정을 받았어 그러니까 나도 곧 죽는다는거야
나는 차분하게 내무실로 들어갔다
나는 차분하게 몽키스패너를 꺼냈다.
나는 차분하게 해병부적을 가져갔다
나는 차분하게 포신을 자르러 갔다.
나는 차분하게 무톤듀오를 거세했다.
나는 차분하게 공군에게 애기를 했다
나는 차분하게 황근출의 위치를 알려달라고 했다.
나는 차분하게 닥노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기 닥노수 장군님이죠? 혹시 몰래 공군들 투입해서 황근출 못도망가게 봉쇄 가능해요? 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똥게이들은 알아서 처리했습니다.' 나는 IP를 찍었다. 황근출, 나를 죽음으로 몰아간 그새끼를 죽이기위해서라도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 마치 죽기전의 그동안의 심정과 같았다. 난 마지막으로 마지막이 될 만찬을 먹었다. 여러번을 시도해 결국 봉쇄를 성공했다. 그리고 해병부적을 미친듯이 뽑아냈다. 계속해서 엄청 나오는데 그와중에 밖에서 민간인들을 강간할려던 오도해병들의 성기를 잘라버렸다. 그들은 강한모습은 어디가고 살려달라고 빌빌되었다. 어쩔 수 없지 감히 누가 날 막아? 결국 난 황근출의 위치를 알아냈지 (헤헤헤) 역시 해병부적만 있으면 다 된다니까 정말 운수 좋구만 다행히 멀지는 않았다. 내가 지금 오도봉고 타고 오면 되니까 해병성채... 풀악셀 밟고 달리면 금방 도착한다. 나는 마음을 가다듬고 악셀을 미친듯이 밟았다.
나는 차분하게 운전을 했다.
나는 차분하게 차에서 내렸다.
나는 차분하게 남은 해병들은 모두다 죽여버렸다.
나는 차분하게 성기를 제거해버렸다.
나는 차분하게 목적지에 도착했다.
나는 차분하게 입구를 열었다.
나는 차분하게 복도로 들어갔다.
나는 차분하게 내무실로 온다.
나는 차분하게 몽키스패너를 꺼냈다
나는 차분하게 문을 걷어차버렸다.
"누구세요? 어 뭐야 황룡? 니가 여기는 왜?"
"곽말풍 중령님, 지금 황근출 그새끼 어디있는지 아세요?"
"원래 내무실에 있었는데 지금 주계실로 갔어 근데 보니까 그새끼 혼자더라"
"이 나물들만 다 받으세요."
들어갔다. 확실히 황근출이였다 그 좆같은 개씹샹똥꾸릉내는 여전히 남는 그 개새끼였다. 확실히 근출이가 맞다.
"야 황근출 이 좆게이새끼야..."
"황룡 새끼 기열!!!'
"너희들때문에 내똥꼬랑 장기 파열됬어.. 얼마나 심각했는지 시한부 판정받았어 곧 하늘로 가게될꺼야 니네 그 더러운 강간범같은 꼬추부터 자르자 너희들때문에 얼마나 피해본줄 알아?"
"그리고 넌 죄책감이 있냐? 니가 한 온갖 범죄는 기억나고? 너희같은 씹버러지새끼들이 나중에는 니네 가족까지 다 죽일 놈들이야 씨발새꺄..."
"니네들이 똥게이짓하면서 성교육을 왜곡하고.. 너네 부모님과 해병대 이미지 먹칠해서 힘들게 하지말고 그냥 지금부터 죽어 그냥 넌 어차피 도망못가 밖에 공군들 있어"
나는 차분하게 이 모든 만행을 설명했다. 니가 빡대가리라서 모르겠지? 포항시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니네가 사람들을 죽였어 나도 죽이기 싫지만 그러면 억울하게 죽는 사람들과 나는 뭔데? 씨발새갸?! 내 말 맞지? 인정하라고 나는 몽키스패너를 차분하게 고통스러워하는 근출이의 머리에 댔다
나는 차분하게...
콰직..
나는 차분하게...
나는 차분하게
나는 차분하게...
고통스러워하는 황근출의 고환과 두개골을 박살냈다. 그리고 죽였다..
앵커:속보입니다 포항시에서 6974부대 해병들의 성기들이 모조리 잘리고 두개골이 박살난 채로 발견이 되었습니다. 용의자인 황룡씨는 평소 해병들에게 가혹행위랑 부조리를 지적하다가 역으로 폭행 및 부조리를 긴시간동안 당해왔으며 결국 성회롱과 강간을 당해 항문이 파열되고 그동안의 폭행으로 피멍들고 뼈가 부러지며 시한부 판정을 받게되어 결국은 계획살인을 결심합니다. 그리고 포항시 도로에서 어떠한 2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부검 결과 항문이 파열되고 몸 곳곳에 피멍이 들었으며 뼈들이 골절되었습니다. 그리고 차 내부에는 참새사진과 피묻은 몽키스패너가 발견되었습니다. 신원은 확인중입니다
문학 작자는 제가 아니고 ㅇㅇ(125.177)입니다.
나는 차분하게 내무실로 들어갔다
나는 차분하게 몽키스패너를 꺼냈다.
나는 차분하게 해병부적을 가져갔다
나는 차분하게 포신을 자르러 갔다.
나는 차분하게 무톤듀오를 거세했다.
나는 차분하게 공군에게 애기를 했다
나는 차분하게 황근출의 위치를 알려달라고 했다.
나는 차분하게 닥노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기 닥노수 장군님이죠? 혹시 몰래 공군들 투입해서 황근출 못도망가게 봉쇄 가능해요? 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똥게이들은 알아서 처리했습니다.' 나는 IP를 찍었다. 황근출, 나를 죽음으로 몰아간 그새끼를 죽이기위해서라도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 마치 죽기전의 그동안의 심정과 같았다. 난 마지막으로 마지막이 될 만찬을 먹었다. 여러번을 시도해 결국 봉쇄를 성공했다. 그리고 해병부적을 미친듯이 뽑아냈다. 계속해서 엄청 나오는데 그와중에 밖에서 민간인들을 강간할려던 오도해병들의 성기를 잘라버렸다. 그들은 강한모습은 어디가고 살려달라고 빌빌되었다. 어쩔 수 없지 감히 누가 날 막아? 결국 난 황근출의 위치를 알아냈지 (헤헤헤) 역시 해병부적만 있으면 다 된다니까 정말 운수 좋구만 다행히 멀지는 않았다. 내가 지금 오도봉고 타고 오면 되니까 해병성채... 풀악셀 밟고 달리면 금방 도착한다. 나는 마음을 가다듬고 악셀을 미친듯이 밟았다.
나는 차분하게 운전을 했다.
나는 차분하게 차에서 내렸다.
나는 차분하게 남은 해병들은 모두다 죽여버렸다.
나는 차분하게 성기를 제거해버렸다.
나는 차분하게 목적지에 도착했다.
나는 차분하게 입구를 열었다.
나는 차분하게 복도로 들어갔다.
나는 차분하게 내무실로 온다.
나는 차분하게 몽키스패너를 꺼냈다
나는 차분하게 문을 걷어차버렸다.
"누구세요? 어 뭐야 황룡? 니가 여기는 왜?"
"곽말풍 중령님, 지금 황근출 그새끼 어디있는지 아세요?"
"원래 내무실에 있었는데 지금 주계실로 갔어 근데 보니까 그새끼 혼자더라"
"이 나물들만 다 받으세요."
들어갔다. 확실히 황근출이였다 그 좆같은 개씹샹똥꾸릉내는 여전히 남는 그 개새끼였다. 확실히 근출이가 맞다.
"야 황근출 이 좆게이새끼야..."
"황룡 새끼 기열!!!'
"너희들때문에 내똥꼬랑 장기 파열됬어.. 얼마나 심각했는지 시한부 판정받았어 곧 하늘로 가게될꺼야 니네 그 더러운 강간범같은 꼬추부터 자르자 너희들때문에 얼마나 피해본줄 알아?"
"그리고 넌 죄책감이 있냐? 니가 한 온갖 범죄는 기억나고? 너희같은 씹버러지새끼들이 나중에는 니네 가족까지 다 죽일 놈들이야 씨발새꺄..."
"니네들이 똥게이짓하면서 성교육을 왜곡하고.. 너네 부모님과 해병대 이미지 먹칠해서 힘들게 하지말고 그냥 지금부터 죽어 그냥 넌 어차피 도망못가 밖에 공군들 있어"
나는 차분하게 이 모든 만행을 설명했다. 니가 빡대가리라서 모르겠지? 포항시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니네가 사람들을 죽였어 나도 죽이기 싫지만 그러면 억울하게 죽는 사람들과 나는 뭔데? 씨발새갸?! 내 말 맞지? 인정하라고 나는 몽키스패너를 차분하게 고통스러워하는 근출이의 머리에 댔다
나는 차분하게...
콰직..
나는 차분하게...
나는 차분하게
나는 차분하게...
고통스러워하는 황근출의 고환과 두개골을 박살냈다. 그리고 죽였다..
앵커:속보입니다 포항시에서 6974부대 해병들의 성기들이 모조리 잘리고 두개골이 박살난 채로 발견이 되었습니다. 용의자인 황룡씨는 평소 해병들에게 가혹행위랑 부조리를 지적하다가 역으로 폭행 및 부조리를 긴시간동안 당해왔으며 결국 성회롱과 강간을 당해 항문이 파열되고 그동안의 폭행으로 피멍들고 뼈가 부러지며 시한부 판정을 받게되어 결국은 계획살인을 결심합니다. 그리고 포항시 도로에서 어떠한 2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부검 결과 항문이 파열되고 몸 곳곳에 피멍이 들었으며 뼈들이 골절되었습니다. 그리고 차 내부에는 참새사진과 피묻은 몽키스패너가 발견되었습니다. 신원은 확인중입니다
문학 작자는 제가 아니고 ㅇㅇ(125.177)입니다.
새끼 기열!!
새끼... 펫두!
남친토막살인
악플러를 찾아가 손가락을 찾았다가 원본임ㅇㅇ
씹통떡 네이놈
기합!
기합!
새끼...기합!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