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벗고 웃통벗고 빤쓰바람으로 훈련. 찌찌 자랑하며 머리 핏줄 터지도록 훈련받고 기합받는다.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사는 군인답게 오늘도 악으로 깡으로 버틴다. 겨울철 바다에서 찬바람이 몸을 스쳐도 군소리 안 한다 그게 남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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