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내가 자영업을 준비 하면서 틈틈히 해병문학을 즐기는데,

자영업자는 세무사를 만날 일이 생긴다.


그런데.... 세무사 이름이 황룡....

"가현택스 황룡세무사"


가 자꾸 자꾸


"기열택스 황룡세무사"


로 보여서 미치겠다.


아니 나는 생계와 목숨, 인생이 걸린 사업이자 자영업을 준비중인데

해병문학을 너무 즐기다가


기열택스 황룡세무.... 앜.... 이게 아니라.... 진지하게 일을 해야... 앜.... 

이러고 있다.



증거자료--->   가현택스 (대표세무사 황룡) (taxti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