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아름답고 개씹기합찬! 해병 미술가여~!
우리해병대엔 다양한 문학들이 존재한다 대부분의 이야기들은 나 말딸필이가 보고 체험하고 기록하는것들이며 대부분 글로 작성하였다.
온갓 다양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난 내손으로 모두! 작성하였다..
그러나!!!
글로만 작성하는것은 무척이나 한계가 있었다! 왜냐면 해병들은 해병지능과 기열 민간용어로 귀차니즘으로 인해 글을 안읽는 해병들이 존재한 것이다!
나는 이문제를 우째 해결해야 하나 대가리를 땅에 박으며.
고민을 하였다!
69시간을 고민하던 도중 갑자기 내게 후임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니 중요한 고민중에 누가 쳐온거야 씨발)’’라고 속으로 말하였다.
잠시 고민하는것을 멈추고 나의 후임을 74분 동안 기다리다가 후임이 내게 온것을 보았다…
후임은 박철곤 해병님의 안내를 따라 내가 있는 생활관으로 들어왔는데
박철곤 해병님의 등뒤엔 내 후임이 있었다 난 뒤에 있는 후임을 살짝 보았다
그런데 난 그의 모습을 보고 의아함을 느꼈다…
왜냐면 내가 보기엔 그의 모습은 기본적으로 기합찬 모습이었지만 어째서인지 포신이 무척 특이했다 보통 털이 없을 포신 끝자락에
아주아주 풍성한! 털이 나있는것이 아닌가!!
반면에 포신끝과 머리를 제외한 다른부분들은 무척 깨끗하였다..
“아악!!! 이병 대갈츼기이이이ㅣ!!!!!“
그의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생활관천체에서 울려 퍼졌으며 몇몇 아쎄이들은 놀란 나머지 머리가 터져버렸다
그리고 박철곤 해병님은 나의 후임 대갈치기에 대해서 소개하였다.
”딸필!“
”악!“
”이녀석은 그림이란것을 그리는 녀석이다!! 내게 도움이 될지 몰라 너에게 후임으로 붙여주겠다! 잘해줘라!“
”아악! 알겠습니다!!“
라고 하고 생활관엔 나와 대갈치기 밖에 없었다..
생활관 내부엔 고요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그러다가 대갈치기녀석이 내게 말을 먼저 걸었다
녀석과 짧지만 포신같이 굵은 대화를 나누자
그제서야 생활관에서 감돌던 기열 고요함이 사라졌다
난 이녀석과 오순도순 대화를 나누었으며 대갈치기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얻어내었다
본디 왕감자란 이름의 평범한 미술고등학교의 학생이었으나 태생적으로 가진 기합찬 짜세때문에 자신이 다니던 학교에서 여러가지 사고를 치고 다녔다고 한다
대표적인 것으로 정제된 짜장으로 그림그리기,자신의 동급생,선배,후배,선생님들의 전우애구멍을 폴더자세로 뚫어버리기
학교의 모두를 74시간69분동안 기합시키기등 이놈 보통 녀석이 아니었다…
난 녀석에게
“아니 이렇게 대단한 너가 왜 이등병에서 시작하는 거냐..?”
“아 그것은 제가 해병 성소수자이기 때문입니다!“
그거였다 이녀석 해병 성소수자였다…. 그의 기합찬 모습 뒤엔 씹통떡과 같은 면모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난 듣고도 믿지 못했다…아니 믿고 싶지도 않았다… 그래서 난 확인차에. 씹통떡이 들고 다니던 외장 하드,책을 보여주며
“너 이것들 뭔지아냐..?”
라고 물어보았다….그리고 녀석은 조용히 끄덕였다………
생활관은 다시 고요함이…아니 그것보다 더한 찬바람이 불었다…
“나의 첫후임이!!! 씨발!! 기열이라니!!”
난 너무 흥분한 나머지 온몸을 이리저리 오르락 내리락 부들부들 떨었다.
당황한 대갈치기는 날 진정시키기 위해 자신의 포신으로 날 기절시켰다..
그리고 폴더자세로 깨어난 난 숨을 고르면서 진정하였다 그리고 깊이 생각하였다…
“그런데 이런놈을 왜 박철곤 해병님이 소개시킨거지..? 분명무슨 의미가 있을거야…그래야해!!”
생각하고 있던 찰나 이 기열자식이 내게 말을 걸었다..
“악! 말딸필 해병님! 말딸필님이 글을 쓰신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엥? 이놈이 그걸 어떻게 안거지? 뭐…난 놈에게 그게뭔상관이냐고 물어보았다..
“야 그게너하고 뭔상관인데.?”
“제가 그림을 그린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어 그래 그래서?“
”제가 말딸필 해병님이 만드신 글들을 이용해! 만::::::화! 를 그려보겠습니다! 어떻습니까? 허락해주시는것을 물어봐도 되는건지 아니면 안된다고 말할꺼냐고 물어봐도 되는건지 여쭈어 보아도 되는겁니까!“
생각해보니…괜찮았다…? 아니 엄청 기합찬 아이디어였다..
하지만 난 검증이 필요했다 그래서 기록실에 있는 최고의 명작
‘쾌흥태 해병님의 성기난사 대소동‘을 주었다
”야 이걸로 만들어봐 증명해 봐!“
”아악!!! “
그순간! 엄청난 속도로 정제 해병짜장을 퍼와 만화를 그리는것이 아닌가!! 그모습은 마치… 마치!
김홍도의 풍속화 다빈치의 모나리자 그리고 미켈란 젤로의 천지창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는것과 같았다
그리고 난 완성된 만화를 보았다….그 결과물은 너무나도 훌륭한것이 아닌가
흥태와 변왕추의 위대한 싸움이 대서사시로 나온것이었다
“새…새…..새끼….명작!”
난 드디어 그 수많은 문학들을 기리기리 기억될 방법을 찾았다 해병지능을 가져도 볼수있는 그런 문학의 완성이었다!
나의 고민이 순식간에 해결된 순간이었다
그러자 근처에 있던 기열 황룡이 그가 만든 만화를 보고는..
“어우씨발!! 이거 뭐야! 너 새꺄 뭔만화를 쳐그린거냐??”
그러자 대갈치기는 분노한 나머지 황룡을 자신의 포신을 이용해 해병 붉은 물감으로 만들었다.
그날 이후 녀석은 내가쓴 글들을 완독하고 여러가지 만화를 만들었으며 기록실엔 녀석이 만든 만화를 보기위해 아쎄이들이 줄을 서는 일이 많아졌으며 기록실엔 만화를 볼려고하는 아쎄이들로 가득했다…그리고 그모습을 나와 대갈치기는 흐뭇하게 바라보았다…그리고 그 뒤에 박철곤 해병님이 흐뭇한 모습으로 바라보았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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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갤에 떠도는 만화들 어떤 해병이 만든 만화들이라는 컨셉으로 써봤다 미숙하지만 끝까지 읽어주어서 고맙다 아쎄이들!
중간에 그림은 내가 그린거임
이름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붓::질에서 대갈치기로 바꿈
악!! 해병 개명의 추억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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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 기합!
새끼...기합!
기열 고요함 ㅋㅋㅋㅋㅋㅋㅋ
잘그렸노 설정도괜찮고ㅋㅋㅋㅋ이름이 좀 아쉽다 찰지지가 않음
븃글씨 해병 븃로스
기합
붓::질 해병님
븃,찍 해병님..
븃 지르르륵 해병님! 필썽!!!!!!!
기합!!!!!!
유두에 연필 박힌거 뭐임 ㅋㅋㅋㅋ - dc App
기합!
너무 뻔한거 같아서…아예 새로운 인물이라는 내용으로 씀 - dc App
시발 눈깔이 69노ㅋㅋㅋ
따흐흑... 말딸필 해병님...
악! 손 오공 해병님!
븃질 해병!
짤딸필 해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