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때는 바야흐르 74892년. 어머니 무모칠과 아버지 톤톤정은 민준이의 성장이 너무 빨라서 민준이를 감당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엄마~~ 아빠~~ 나 다리사이에서 오줌 발사하는게 커졌어!!
이후 민준이는 말을 끝마치기 무섭게 황룡에게 달려가서 자신의 물건을 황룡의 허벅지에 비비기 시작했다.
황룡 삼촌~~~~
씨발 깜짝이야. 뭐야? 민준이 아니야? 근데 이거 무슨 느낌...
으악 씨발!!
민준이가 6.9cm나 되는 포신을 가지고 자신의 허벅지에 비비자 황룡은 곧 바로 민준이를 밀쳐내고 민준이의 어머니이자 해병이자 괴물같은 무&톤에게 다가가서 말하였다!!
야, 무모칠 톤톤정 니 새끼들은 니들 애 하나도 제대로 관리 못해서 애가 저 모양 저..
따흐악!
황룡의 말이 채 끝나지도 않았는데 무모칠과 톤톤정은 황룡의 머리를 내려쳐서 그를 기절시켰다.
톤정이, 드디어 때가 됐구만.
톤..
무모칠과 톤톤정은 기절한 황룡을 해병 가방안에 넣었다. 해병 가방은 수 많은 아쎄이들의 전우애 크림 보관 가죽을 수 없이 꿰매고 꿰매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그 견고함 만큼은 악어라는 동물의 가죽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수준이였다.
김민준!!!!!!!!!!!!
어머니 무모칠의 기합 소리는 해병성채를 전부 울릴만큼이나 엄청 컸다. 아쎄이들은 이를 듣고 자연스럽게 몸을 숨기기 시작했다.
어..엄마.. 나 숙제 다하고 삼촌들이랑 놀고 있었어.. 정말이야..
너 당장 따라와.
이후, 무모칠과 톤톤정은 황룡을 담은 가방과 민준이를 데리고 해병성채 유아 보관소에 도착했다. 그리고는 황룡을 담은 가방을 손으로 잡아 뜯어서 황룡을 깨웠다.
황룡, 기열!!!!!!!
황룡은 그 89.2 데시벨이나 되는 소리에 잠에서 빨딱! 일어날 수 밖에 없었다
나 무모칠, 이 순간부터 황룡 너에게 전우애인 형을 내리겠다.
톤톤.
뭔 개소리야 씨발!! 빨리 나가게 해달..!!
황룡의 말이 채 끝나지도 않았지만 무모칠과 톤톤정은 황룡을 잡아서 팔과 다리를 해병 밧줄로 묶고, 해병 테이프로 황룡의 목소리가 새어나가지 않게 만들었다.
읍읍..
김민준, 여기 황룡 삼촌의 갈색 구멍이 보이지?
응..
여기에 너의 포신을 넣으면 돼. 어서!!
무모칠 호통에 두려움을 느낀 민준이는 자신의 8.9cm나 되는 포신을 황룡의 갈색 구멍에 넣기 시작했다.
엄..엄마.. 이거 너무 기분이 좋아.. 내 몸이 찌릿찌릿해..
민준이는 계속하여 황룡의 전우애 구멍에 자신의 포신을 빼고 넣고 빼고 넣기를 수 차례 반복하던 찰나, 자신의 몸에서 무언가 빠져나가는 느낌과 처음 느껴보는 엄청난 쾌락에 부들부들 몸을 떨기 시작했다.
따흐..
톤정이, 민준이가 드디어.. 드디어..
톤톤.. 톤톤톤톤..
무모칠과 톤톤정은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껴안은채 민준이의 첫 전우애를 축하해주었다.
그 해, 한 명의 해병이 만들어진 역사적인 순간이였다.
김민준 해병님! 악!
황룡은 뭔죄노 시발 ㅋㅋㅋㅋㅋ
해병-몽정파티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따흐앙 나의 민준이가아! 심으라 황룡머니에게 당해버려엇!
황룡도 해병으로 태어났으니 두명의 해병이 새롭게 태어났지
황룡은 영원한 기열이다! 아쎄이!!
기합!!!
아 어지럽 - dc App
이제 훈단 수료하고 해병이름만 수여받으면 완벽한 해병이 되겠노 - dc App
앙
톤톤 - dc App
시발
톤톤정 무모칠 이 새끼들 민준이라는 이름도 애 좀 평범하게 키울라한거 아니였냐 ㅋㅋㅋㅋ
아니 이새끼들 민준이한테 뭘가르치는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고전 맛 나네
황룡 ㅈㄴ 불쌍하네ㅋㅋㅋ
톤톤정이 엄마 아니었냐? 왜 설정 바뀜?
새끼 기열! 해병-멀티버스 개념을 모르다니 여긴 지구 892고 네가 아는 지구는 6974 아니더냐!
첫 올챙이크림을 기열찐빠황룡의 체내에 발사하다니 이는 자뭇 찐빠로 읽혀질 수 있다!
평범하게 키운다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