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눈이 892km나 쌓였던 지랄염병할년 한세월 통탄할일!
6974명의 아쎄이의 포신이 얼어붙는덕에 해병쭈쭈바로 변하여 톤톤정 해병님께서 혼자 다 빨아먹어버리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으나 선임의 찐빠는 곧 작전인 법! 분노하신 황근출 해병님께서 톤톤정 해병님을 쥐어짜 해병 스무디 69인분으로 만드셨으니 톤톤정 해병님의 작전대로 해병대원들은 맛있는 해병스무디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아무튼 해병동산에 눈이 쌓인턱에 보급로가 막힌 터! 제 아무리 귀신 잡는 해병대라도 길이 막혀있다면 작전이 불가능하지 않겠는가!!라고 수기를 적던 해병대에 불가능이란 없는법을 무시한 말딸필 해병은 그 즉시 해병법전에 따라 해병지옥으로 추방되었다.
그렇게 바깥에 쌓인 눈을 보고 제설작전을 하기 위해 고민하시던 황근출 해병님께선 "우와아아!! 근쮸리 썰매탈래!!! 썰매!! 썰매!!!!" 하며 찐빠를 내기 시작하셨다. 선임의 찐빠는 곧 작전인 법에 따라 다른해병들은 "에헤헤헤헤!!! 떡팔이도 썰매탈꼬야!!!" "톤톤!!!" 하며 호응 했고, 이내 6974부대원들은 해병 썰매를 타기위해 눈이 쌓인 해병동산 언덕까지 올라갔다.
그런데 아아!! 이게 무슨일인가! 언덕을 오르고 보니 황룡 기열찐빠새끼가 제설작전이랍시고 해병동산에 있는 눈을 모두 치워버리지 않았는가! 순식간에 장님이 된 해병들은 아비규환에 빠지고야 말았다!!
"따흐아아악!! 앞이 안보입니다!! 황근출해병님!!!!"
"비열한 공군놈들의 수작이다!! 모두 역돌격 실시!!!"
"으아아아앙!! 근쮸리 어두컴컴해서 무서워!!! 엉엉!! 엄마아아아!!!!"
이게 무슨 개좆지랄빠는 염병인가!!! 그렇게 해병대원들이 지랄염병을 떠는결과 자신의 콧구멍에서 포신이 자라나거나 뇌에서 황룡이 자라나는등 별별 해괴망측한 형태로 변화하였지만 기열황룡새끼는 늘 있는 일상이라며 전우들을 무시하였다.
"새끼... 기열..!!!"
분노한 황근출 해병님께서 포신을 휘둘러 전우들을 무시하는 황룡의 목을 베자 황룡의 목은 언덕 밑으로 굴러떨어지며 피를 내뿜었고 곧 그 피는 얼어붙어 미끄러운 빙판이 되었다. 거기에다 눈을 찾겠다며 아쎄이들이 올챙이크림을 여기저기 싸고 다닌결과 빙판위에 하얀액체가 쌓여 훌륭한 해병 썰매장이 완성 되었구나! 라이라이차차차!
그렇게 완성된 해병썰매장은 황룡가죽썰매를 타고 즐거워 하는 해병들의 천친난만한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oh!! 어린시절로 돌아간 felling이다!!"
"으헤헤헤!! 흥태 신난다 헤헤헤헤!!!!"
"와아아!! 황룡 삼촌!! 하늘을 날아가는 기분이야!!!"
따흐아아아아아아악!!!!!!!!!!!!!
결국 비열한 공군놈들의 기습을 받은 6974부대 해병대원들은 그렇게 전부 역돌격을 실시 하였고, 역돌격 도중 공군이등병이 15년전에 재채기를 했던 땅을 밟거나 공군에 입대할 예정일 자식을 낳을 젊은 부부의 시선에 들어가는 등 갖가지 해괴망측한 방법으로 이승에서 열외되어 귀신이 되고 말았다.
귀신잡는 해병대원들은 저승에서도 귀신을 잡겠다고 서로를 사냥한 결과 모두 존재가 소멸되어 부활하지 못하게 되었고, 6974부대원들이 사라진 결과 포항시민들은 발을 쭉 뻗고 잘 수 있게 되었다. 해병들도 귀신 잡는 작전을 완벽하게 완수하였으니 이 얼마나 모칠좋고 톤톤좋은 일이겠는가!! 헤이빠빠리빠!!!!
귀신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 누가 막으랴
라이라이 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 라이라이 차차차!!
눈이 눈(eye)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끼...기합!
기합!
눈을 뽑았다는게 그뜻이었냐ㅋㅋㅋㅋㅋㅋ
눈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기합!
기합!
눈은씨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딸필을 해병지옥이 보내노 씨발ㅋㅋㅋ
근데 말딸필이 해병지옥 같으면 이 문학은 대체 누가쓴거지
이젠 씨발 공군이 15년전에 재채기한 땅만 밟아도 뒤지노 ㅋㅋㅋㅋㅋ
기합!
말딸필은 졸지에 천국갔노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오도기합문학인데 왜 념글안가냐 념글로 가버렷!
개기합ㅋㅋㅋ
순식간에 장님이 된 해병들은 씨발 ㅋㅋㅋㅋㅋㅋ
결말도 개 웃기네ㅋㅋㅋㅋㅋ
올챙이크림 썰매장 꾸우에에에.... 여긴 지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