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톤력 6974년 톤월 좆일 무요일! (기열민간싸제날짜표기법에 따르면 2023년 1월 21일) 한겨울의 불지옥과도 같은 혹한의 추위에 아쌔이들이 바싹 익어 해병 직화구이가 무한공급되던 풍요의 절기!
해병들을 피하기 위해 관물대 위로 올라가 늘어지게 하품을 하던 황룡은 무엇인가 깨닫게 된다.
'어 시발 내일이 설날이잖아? 그러고보니 떡국 안쳐먹은지도 존나게 오래됐구만. 오랜만에 나가서 한그릇 하고올까?'
'무어라 황룡? 똥국?! (해병식 똥국은 해병짜장 함유량이 높아 깊은 풍미와 높은 영양가를 자랑한다) 드디어 기합스런 해병식을 섭취할 마음이 생긴 것이군! 새끼 씹기합!'
황룡의 기열스런 발언을 착각하신 우리의 황근출 해병님이 한마리의 용맹한 가슴팍처럼 달려와 황룡의 호랑이를 걷어차시며 칭찬을 아끼지 아니하시니. 얼척이 없는 황룡이렸다!
'똥게이새끼야 니 대가리에서 똥이랑 게이를 빼면 뭐가 쳐남냐?! 떡국 개색기야 떡국!'
'무어라 떡국? 그게 무엇이지? 또 기열싸제음식 타령인가 황룡!'
'시발 어디까지 대가리가 쳐비었으면 설날에 떡국을 쳐먹는다는 사실도 모르는거냐..'
'설날? 설날... 근출이눈 그런거 몰랑 따흐아앙!'
69초 안에 모르는 단어가 무려 2개나 나오게 되었으니 황근출 해병님의 기합스런 대가리 용량으론 과부하가 오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였다. 대가리가 깨진 후 허겁지겁 뇌수를 주워담고는 황근출 해병님이 말하시길.
'새끼들 집합! 마라톤 회의를 실시한다!'
우리의 오도해병들이 항문을 맞대고 모이니. 황근출 해병님께서 질문을 던지셨다.
'주목! 설날과 떡국에 대해 아는 아쌔이 텨 나와!'
대갈똘빡 해병이 포신을 들며 말했다.
'악! 설날과 떡국이라 함은..'
'기열! 선임에게 발언권을 얻지 않고 말하게 되어있나?!!'
수육이 되어 마땅한 발언이였으나 자상하신 황근출 해병님께선 자비를 배풀어 대갈똘빡 해병은 해병스트레칭(거열형) 선에서 처벌을 면할 수 있었다. 아가리만 산 대갈똘빡 해병이 계속해서 씨부리기를
'악! 설날과 떡국이라 함은 기열싸제 음력의 새해 첫 날과 그날 먹는 국 요리라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감히 선임께 알려드려도 되는지에 대해(이하 69) 해도 되겠습니까?'
'새끼 기합! 그렇다면 우리도 내일을 해병설날로 지정하고 떡국을 만들어 먹도록 한다!'
라고 말하시곤 주계장으로 달려가시는 황근출 해병님이셨다.
<주계장>
주계장으로 달려가신 황근출 해병님. 하지만 평소에 요리라곤 해병짜장과 맥주 생산이 다인 황근출 해병님이 떡국의 레시피를 알 리 만무했고, 일단 떡국은 국이니 해병천에서 퍼온 물을 끓여 떡을 넣으면 된다는 기합스런 사고를 마치신 후. 펄펄 끓는 솥에 진'떡'팔 해병을 넣어 해병떡국을 완성하셨다.
'잠깐! 황근출 해병님! 야이 십새끼야!'
잠시 진떡팔의 하극상이 일어난듯한 착각이 들었으나, 이미 진떡팔 해병은 온데간데없고 먹음직스런 해병떡국만이 놓여져 있으니 신경쓰지 않기로 한 황근출 해병님이셨다.
다음날 아침, 맛있는 해병떡국을 먹고 한살 더 먹은 해병들은 모두 만족하며 황근출 해병님의 위상을 치켜세우니, 비록 황룡은 원하는 떡국을 먹지 못했지만 대신 해병떡국을 먹던 해병들의 반찬거리가 되었으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부라보 부라보 해병대! 라이라이라이 차차차!
해병들을 피하기 위해 관물대 위로 올라가 늘어지게 하품을 하던 황룡은 무엇인가 깨닫게 된다.
'어 시발 내일이 설날이잖아? 그러고보니 떡국 안쳐먹은지도 존나게 오래됐구만. 오랜만에 나가서 한그릇 하고올까?'
'무어라 황룡? 똥국?! (해병식 똥국은 해병짜장 함유량이 높아 깊은 풍미와 높은 영양가를 자랑한다) 드디어 기합스런 해병식을 섭취할 마음이 생긴 것이군! 새끼 씹기합!'
황룡의 기열스런 발언을 착각하신 우리의 황근출 해병님이 한마리의 용맹한 가슴팍처럼 달려와 황룡의 호랑이를 걷어차시며 칭찬을 아끼지 아니하시니. 얼척이 없는 황룡이렸다!
'똥게이새끼야 니 대가리에서 똥이랑 게이를 빼면 뭐가 쳐남냐?! 떡국 개색기야 떡국!'
'무어라 떡국? 그게 무엇이지? 또 기열싸제음식 타령인가 황룡!'
'시발 어디까지 대가리가 쳐비었으면 설날에 떡국을 쳐먹는다는 사실도 모르는거냐..'
'설날? 설날... 근출이눈 그런거 몰랑 따흐아앙!'
69초 안에 모르는 단어가 무려 2개나 나오게 되었으니 황근출 해병님의 기합스런 대가리 용량으론 과부하가 오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였다. 대가리가 깨진 후 허겁지겁 뇌수를 주워담고는 황근출 해병님이 말하시길.
'새끼들 집합! 마라톤 회의를 실시한다!'
우리의 오도해병들이 항문을 맞대고 모이니. 황근출 해병님께서 질문을 던지셨다.
'주목! 설날과 떡국에 대해 아는 아쌔이 텨 나와!'
대갈똘빡 해병이 포신을 들며 말했다.
'악! 설날과 떡국이라 함은..'
'기열! 선임에게 발언권을 얻지 않고 말하게 되어있나?!!'
수육이 되어 마땅한 발언이였으나 자상하신 황근출 해병님께선 자비를 배풀어 대갈똘빡 해병은 해병스트레칭(거열형) 선에서 처벌을 면할 수 있었다. 아가리만 산 대갈똘빡 해병이 계속해서 씨부리기를
'악! 설날과 떡국이라 함은 기열싸제 음력의 새해 첫 날과 그날 먹는 국 요리라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감히 선임께 알려드려도 되는지에 대해(이하 69) 해도 되겠습니까?'
'새끼 기합! 그렇다면 우리도 내일을 해병설날로 지정하고 떡국을 만들어 먹도록 한다!'
라고 말하시곤 주계장으로 달려가시는 황근출 해병님이셨다.
<주계장>
주계장으로 달려가신 황근출 해병님. 하지만 평소에 요리라곤 해병짜장과 맥주 생산이 다인 황근출 해병님이 떡국의 레시피를 알 리 만무했고, 일단 떡국은 국이니 해병천에서 퍼온 물을 끓여 떡을 넣으면 된다는 기합스런 사고를 마치신 후. 펄펄 끓는 솥에 진'떡'팔 해병을 넣어 해병떡국을 완성하셨다.
'잠깐! 황근출 해병님! 야이 십새끼야!'
잠시 진떡팔의 하극상이 일어난듯한 착각이 들었으나, 이미 진떡팔 해병은 온데간데없고 먹음직스런 해병떡국만이 놓여져 있으니 신경쓰지 않기로 한 황근출 해병님이셨다.
다음날 아침, 맛있는 해병떡국을 먹고 한살 더 먹은 해병들은 모두 만족하며 황근출 해병님의 위상을 치켜세우니, 비록 황룡은 원하는 떡국을 먹지 못했지만 대신 해병떡국을 먹던 해병들의 반찬거리가 되었으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부라보 부라보 해병대! 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새끼...기합!
기합!
기합!
기합!
기합!!!
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
진떡팔 해병님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