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기원전 892년 쾌월 흥일 태요일,
평화로이 전우애를 나누는 생활관에는
오늘도 어김없이 황근출 해병님의 자1지러지는 고함소리가 울려퍼졌다.
이윽고 해병들은 사태파악을 위해 딿,, 띬따궇륶 같은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하며
황근출 해병님의 집무실로 어금왕골 기어갔다.
전기톱,포신,파일벙커,황룡등의 냉병기로 조심스레 문을 열어본 해병들은
어느누구도 감히 말을 잇지 못했다.
그렇다!
황근출해병님께서 유두부인지 따흠인지 하는 싸제사이트에서
IQ테스트라는 것을 보고는
글을 읽을 수 없어 앙증맞은 떼를 쓰고 계신것이었다.
"천하의 황근출 해병님이 IQ테스트같은것을 보고계시다니"
쾌흥태 해병이 중얼거렸다.
"그러게말일세, 평소대로라면 항문에 아쎄이를 쑤셔박고 다시 꺼내지 못해서 성채를 부수고다니실 분이신데말이야"
무모칠 역시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새끼들... 기열!"
다시금 지표면을 뒤엎는 고함소리에
오도해병들은 몸이 얼어붙었다.
"적이 나를 알고 내가 적을 모르면 백전백승! 자신의 지능을 아는것은 해병의 기본소양이다.
오도기합짜세스러운 해병 지능지수가 필요하지않겠는가?!"
별 괴상한 소리를 비유랍시고 하는 황근출 해병이었으나,
그 의견만큼은 모든 해병들이 동의하기에 충분했다.
아뿔싸!
해병들의 지능은 숫자 1조차 큰 수라고 여기는데다
대부분의 행동이라는 것은 뇌를 거치지 않고 일어나는
무조건반사, 혹은 발작에 가까운 것들이니
이런 개씹머저리놈들이 무슨놈의 지능지수같은것을 계산할 식을 만든단 말이냐!
"아이고 이 버러지쉐키들아
심심하면 전우애만 하는놈들이 지능이 오르긴 하겠냐?"
이 말을 마치자마자 황룡은 해병빨간펜이 되었으나,
곧 대갈똘박 해병이 6974kw라는 억겁의 시간동안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끝에
아이고 이 버러지쉐키들아
심심하면 전우애만 하는놈들이 지능이 오르긴 하겠냐?
를 분석한 결과
전우애를 할수록 지능이 낮아진다는 것으로 받아들여
(싸제지능)-(전우애 횟수)
와
(싸제지능)÷(전우애 횟수)
라는
2개의 해병 지능지수 계산식이 도출되었다.
빡깡!
그러나 이 수식을 해병들에게 발표한 대갈똘박 해병은
1번 수식이 선임들의 지능을 긴빠이치려고 했다는
닝기미씨부랄좆같은 이유로
대갈똘박의 머리에 달린 포신을 스스로의 항문에 삽입하도록 하여 무한전우애를 실시,
그가 고안한 해병지능지수 계산식에 의해 (싸제지능)-(무한대)=-(무한대) 라는
말미잘 이하의 지능을 갖게 되는 처참한 결과를 낳았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것은 2번 수식
(싸제지능)÷(전우애 횟수)
"기합!!!"
÷라는 알수없는 기호의 등장에 몇몇 아쎄이들이
고차원적 산수의 계산을 위해 해병퇴화(싸제에서 진화라 부르는)하여
호두과자에 두뇌가 자라다가
"천문학"적인 수를 떠올려 기존의 두뇌가 괴사하고
호두과자속 두뇌가 신체주도권을 잡는 무의미하고 상큼발랄하며 깨물어주고싶은 찐빠가 있었으나,
마치 포신같이 생긴 ÷ 의 형태는 여간 기합이 아니었기에!
2번 수식이 해병지능지수 계산식으로 채택되는 쾌거를 이뤄낼수있었다.
69.74km라는 시간 전 해병수능을 응시하여 아직 사칙연산이 가능한 일부 해병들이 스스로의 지능지수를 계산하던 중,
문뜩 전우애를 한적 없는 황룡의 지능지수를 탐구하던 해병들은
(싸제지능)÷0=(싸제지능)÷공=공군 !!!
이라는 말을 남기고 핵융합을 일으켜 해병성채의 모든 해병들과 함께 연쇄폭발로 아시아 대륙 전체를 해병천국으로 만들었으니,
아시아를 재패한 성기츠칸 해병에 버금가는 대승리이자
이기면 죽는 해병정신에 부합하며
오도기합짜세스러운 자태가 아니겠는가!
부랄봐! 부랄봐! 해변태!!!
평화로이 전우애를 나누는 생활관에는
오늘도 어김없이 황근출 해병님의 자1지러지는 고함소리가 울려퍼졌다.
이윽고 해병들은 사태파악을 위해 딿,, 띬따궇륶 같은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하며
황근출 해병님의 집무실로 어금왕골 기어갔다.
전기톱,포신,파일벙커,황룡등의 냉병기로 조심스레 문을 열어본 해병들은
어느누구도 감히 말을 잇지 못했다.
그렇다!
황근출해병님께서 유두부인지 따흠인지 하는 싸제사이트에서
IQ테스트라는 것을 보고는
글을 읽을 수 없어 앙증맞은 떼를 쓰고 계신것이었다.
"천하의 황근출 해병님이 IQ테스트같은것을 보고계시다니"
쾌흥태 해병이 중얼거렸다.
"그러게말일세, 평소대로라면 항문에 아쎄이를 쑤셔박고 다시 꺼내지 못해서 성채를 부수고다니실 분이신데말이야"
무모칠 역시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새끼들... 기열!"
다시금 지표면을 뒤엎는 고함소리에
오도해병들은 몸이 얼어붙었다.
"적이 나를 알고 내가 적을 모르면 백전백승! 자신의 지능을 아는것은 해병의 기본소양이다.
오도기합짜세스러운 해병 지능지수가 필요하지않겠는가?!"
별 괴상한 소리를 비유랍시고 하는 황근출 해병이었으나,
그 의견만큼은 모든 해병들이 동의하기에 충분했다.
아뿔싸!
해병들의 지능은 숫자 1조차 큰 수라고 여기는데다
대부분의 행동이라는 것은 뇌를 거치지 않고 일어나는
무조건반사, 혹은 발작에 가까운 것들이니
이런 개씹머저리놈들이 무슨놈의 지능지수같은것을 계산할 식을 만든단 말이냐!
"아이고 이 버러지쉐키들아
심심하면 전우애만 하는놈들이 지능이 오르긴 하겠냐?"
이 말을 마치자마자 황룡은 해병빨간펜이 되었으나,
곧 대갈똘박 해병이 6974kw라는 억겁의 시간동안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끝에
아이고 이 버러지쉐키들아
심심하면 전우애만 하는놈들이 지능이 오르긴 하겠냐?
를 분석한 결과
전우애를 할수록 지능이 낮아진다는 것으로 받아들여
(싸제지능)-(전우애 횟수)
와
(싸제지능)÷(전우애 횟수)
라는
2개의 해병 지능지수 계산식이 도출되었다.
빡깡!
그러나 이 수식을 해병들에게 발표한 대갈똘박 해병은
1번 수식이 선임들의 지능을 긴빠이치려고 했다는
닝기미씨부랄좆같은 이유로
대갈똘박의 머리에 달린 포신을 스스로의 항문에 삽입하도록 하여 무한전우애를 실시,
그가 고안한 해병지능지수 계산식에 의해 (싸제지능)-(무한대)=-(무한대) 라는
말미잘 이하의 지능을 갖게 되는 처참한 결과를 낳았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것은 2번 수식
(싸제지능)÷(전우애 횟수)
"기합!!!"
÷라는 알수없는 기호의 등장에 몇몇 아쎄이들이
고차원적 산수의 계산을 위해 해병퇴화(싸제에서 진화라 부르는)하여
호두과자에 두뇌가 자라다가
"천문학"적인 수를 떠올려 기존의 두뇌가 괴사하고
호두과자속 두뇌가 신체주도권을 잡는 무의미하고 상큼발랄하며 깨물어주고싶은 찐빠가 있었으나,
마치 포신같이 생긴 ÷ 의 형태는 여간 기합이 아니었기에!
2번 수식이 해병지능지수 계산식으로 채택되는 쾌거를 이뤄낼수있었다.
69.74km라는 시간 전 해병수능을 응시하여 아직 사칙연산이 가능한 일부 해병들이 스스로의 지능지수를 계산하던 중,
문뜩 전우애를 한적 없는 황룡의 지능지수를 탐구하던 해병들은
(싸제지능)÷0=(싸제지능)÷공=공군 !!!
이라는 말을 남기고 핵융합을 일으켜 해병성채의 모든 해병들과 함께 연쇄폭발로 아시아 대륙 전체를 해병천국으로 만들었으니,
아시아를 재패한 성기츠칸 해병에 버금가는 대승리이자
이기면 죽는 해병정신에 부합하며
오도기합짜세스러운 자태가 아니겠는가!
부랄봐! 부랄봐! 해변태!!!
기합!
기합!!
기합!
따흐흑!
시간단위가 킬로미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끼..... 해병지능! 킬로와트를 킬로미터라 하다니! - dc App
해병단위를 사용한 문장중에 km라고 적은 문장도 있다! 확실한 확인없이 아쎄이를 처벌하다니 기열이로다 이번만큼은 머리와 몸을 74mol 동안 떼어놓는 앙증맞은 처벌로 감형해주겠네
ㅋㅋㅋㅋㅋㅋ
새끼...기합!
황룡 냉병기 ㅋㅋㅋ 해병 빨간팬 ㅋㅋㅋㅋ 그와중에 포신닮은 나누기 기호까지 완벽하다
기합!
기합!
황룡이 왜 냉병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