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기원전892년 6월 74일!
풍출남중 학생들은 최근 매점이 없어진 것에 대하여 크나큰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평소에 학우들의 자원기부금으로 매점을 자주 이용했었던 민준와 친구들도 예외는 아니였다.
"아니 멀쩡한 매점을 왜 없애고 ㅈ랄이야"
"그니까 ㅅ발 급식먹고 피크닉 먹는게 내 낙이였는데"
"새끼들 기열!"
민준이는 자신의 단잠을 깨운 중죄를 깨운 학우들에게 해병 천국빨알라 여행을 보내주는 자비를 배풀었다.
"근데 그 피크닉이 과일주스...맞나?"
민준이가 입을 열었다
"으....응"
옆에 있던 친구가 낯을 가리는지 더듬거리며 말했다.
"새끼들...진작 말하지. 내가 너희를 위해 맛있는 과일주스를 대접해 주겠다!"
"근데 민준아.매점이 없는데 어떻게 구하겠다는 거야"
순간 민준이는 자신의 학우가 69중첩의문문을 쓰지 않은 큰 찐빠에 대하여 극심한 분노를 느꼈지만 과일주스를 대접해 주겠다는 약속을 저버릴수는 없었기에 해병 잔소리(패드립) 정도의 경미한 훈육을 하였다.
"따라와라, 내가 직접 만들어 주겠다"
둘은 옆반의 민준이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자원기부자 쥬 시 학생을 찾아갔다.쥬 시 학생은 병에 걸린 어머니와 단 둘이 살면서도 매달 자원기부를 해왔던 아주 기합찬 학생이였다!
"쥬 시 학생! 이번달 자원기부금은 어떻게 되었는가!"
"그,그게 민준아.... 이번달 우리 엄마 수술비 때문에 마련을 못했어"
그 말을 들은 민준이는 순식간에 귀싸대기 처럼 달려와 쥬 시 학생의 호랑이를 걷어차고 가슴팍을 올려붙였다.
"새끼 기여어어어얼!!!!!!!! 니놈히 감히 해병대에 재정적 손실을 입혀!!"
사실 민준이는 자원기부금은 전부 민준이가 싸재 음식을 구매하거나 해병-놀이(싸재 언어로 불법 도박이라한다)를 하는 데에 쓰이기에 해병대의 실질적인 재정 손실은 좆도 일어나지는 않지만 민준이가 괜히 똑똑해보이고 싶어서 개지랄을 했다는것을 반 학생 모두가 알고 있었다
"새끼....원래는 전우애 인형이 되어 해병들어게 평생 봉사를 하여야 하지만 특별히 해병혼 주입정도로 끝내도록 하겠다!"
아! 이것이 과연 해병의 자비란 말인가! 쥬 시 학생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고 손발을 싹싹 비는등의 감사함을 표했다.
"지금부터 밀착 전우애를 실시한다"
말이 끝나자마자 민준이는 시속0.00000006974의 속도로 쥬시 해병에게 해병-안아줘요를 실시하는 동시에 자신의 포신을 예열시켰다.
"전우애 실시!"
민준이는 쥬시해병의 복부를 압박하고 포신을 넣고 흔들기 시작하였고 그 모습을 본 학생들은 아르키메데스가 처음 부력을 발견했던 그 시기처럼 난생 처음보는 광경에 기쁨의 탄식을 자아내며 뛰어다니기(도망다니기) 시작했다. 이러한 야릇한 분위기에 민준이의 포신은 더욱 단단해지기 시작하였고 민준이도 이에 맞춰 더욱 격한 전우애를 나누기 시작하였다!
"음화아아았! 푹푹푹푹푹푹푹푹!"
게다가 쥬 시 학생 또한 환희에 가득차 "제발 살려줘..."따위 같은 해병-음담 패설을 하는게 아니겠는가!결국에 파도소리는 더더욱 거세져 온 학교를 가득채우게 되었다.
그로부터 320년후 찰나의 순간의 전우애가 끝나게 되고 민준이는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아쎄이! 만족스러웠는가!"
그러나 감히 선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응하는 기열찐빠같은 쥬시 해병이였다.
"저기 민준아..... 저 친구 상태가 이상한것 같아"
아뿔사! 민준이가 밀착 전우애를 너무 격하게 한 탔인가,민준이의 포신과 복부 압박에 의하여 오장육부가 모두 으깨져서 맛있는 해병 과일주스가 만들어 진것이 아니겠는가! 민준이는 학우와의약속을 위한 크나큰 희생을 하였고 이에 민준이의 친구는 감격에 눈물이 앞을 가렸고,손발을 벌벌떨기 시작했다!
"으흐흑....미,민준아"
민준이는 이에 기뻐 전우애구멍에 빨대를 꽂아서 학우에게 맛있는 과일주스를 선물하였다.
"미,민준아 제발....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용서해줘...."
이 말을 해병 히브리어로 해석해 보면 "주스만 먹으면 심심하니 쿠키랑 같이 먹지 않을래?" 이고 이를 해병-뉴진스어로 해석하면
"내가 만든 쿠키~ 너를 위해 구웠지" 가아니겠는가?! 민준이는 소원대로 친구를 해병 비스킷으로 만들어 만족스러운 디저트를 즐겼다.
비록 오늘의 일로 몇몇 학생들이 발작을 일으키고 ptsd에 시달리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으나 아무렴 어떠하랴!
라이라이라이 차차차!
헤이 빠빠리빠!
싸워서 지고 이기면 죽어라
브라보! 브라보! 해병대
예전에 왕따친구 장기 파열시켜서 학폭간 애 생각나서 만들어 봤읍니다
풍출남중 학생들은 최근 매점이 없어진 것에 대하여 크나큰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평소에 학우들의 자원기부금으로 매점을 자주 이용했었던 민준와 친구들도 예외는 아니였다.
"아니 멀쩡한 매점을 왜 없애고 ㅈ랄이야"
"그니까 ㅅ발 급식먹고 피크닉 먹는게 내 낙이였는데"
"새끼들 기열!"
민준이는 자신의 단잠을 깨운 중죄를 깨운 학우들에게 해병 천국빨알라 여행을 보내주는 자비를 배풀었다.
"근데 그 피크닉이 과일주스...맞나?"
민준이가 입을 열었다
"으....응"
옆에 있던 친구가 낯을 가리는지 더듬거리며 말했다.
"새끼들...진작 말하지. 내가 너희를 위해 맛있는 과일주스를 대접해 주겠다!"
"근데 민준아.매점이 없는데 어떻게 구하겠다는 거야"
순간 민준이는 자신의 학우가 69중첩의문문을 쓰지 않은 큰 찐빠에 대하여 극심한 분노를 느꼈지만 과일주스를 대접해 주겠다는 약속을 저버릴수는 없었기에 해병 잔소리(패드립) 정도의 경미한 훈육을 하였다.
"따라와라, 내가 직접 만들어 주겠다"
둘은 옆반의 민준이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자원기부자 쥬 시 학생을 찾아갔다.쥬 시 학생은 병에 걸린 어머니와 단 둘이 살면서도 매달 자원기부를 해왔던 아주 기합찬 학생이였다!
"쥬 시 학생! 이번달 자원기부금은 어떻게 되었는가!"
"그,그게 민준아.... 이번달 우리 엄마 수술비 때문에 마련을 못했어"
그 말을 들은 민준이는 순식간에 귀싸대기 처럼 달려와 쥬 시 학생의 호랑이를 걷어차고 가슴팍을 올려붙였다.
"새끼 기여어어어얼!!!!!!!! 니놈히 감히 해병대에 재정적 손실을 입혀!!"
사실 민준이는 자원기부금은 전부 민준이가 싸재 음식을 구매하거나 해병-놀이(싸재 언어로 불법 도박이라한다)를 하는 데에 쓰이기에 해병대의 실질적인 재정 손실은 좆도 일어나지는 않지만 민준이가 괜히 똑똑해보이고 싶어서 개지랄을 했다는것을 반 학생 모두가 알고 있었다
"새끼....원래는 전우애 인형이 되어 해병들어게 평생 봉사를 하여야 하지만 특별히 해병혼 주입정도로 끝내도록 하겠다!"
아! 이것이 과연 해병의 자비란 말인가! 쥬 시 학생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고 손발을 싹싹 비는등의 감사함을 표했다.
"지금부터 밀착 전우애를 실시한다"
말이 끝나자마자 민준이는 시속0.00000006974의 속도로 쥬시 해병에게 해병-안아줘요를 실시하는 동시에 자신의 포신을 예열시켰다.
"전우애 실시!"
민준이는 쥬시해병의 복부를 압박하고 포신을 넣고 흔들기 시작하였고 그 모습을 본 학생들은 아르키메데스가 처음 부력을 발견했던 그 시기처럼 난생 처음보는 광경에 기쁨의 탄식을 자아내며 뛰어다니기(도망다니기) 시작했다. 이러한 야릇한 분위기에 민준이의 포신은 더욱 단단해지기 시작하였고 민준이도 이에 맞춰 더욱 격한 전우애를 나누기 시작하였다!
"음화아아았! 푹푹푹푹푹푹푹푹!"
게다가 쥬 시 학생 또한 환희에 가득차 "제발 살려줘..."따위 같은 해병-음담 패설을 하는게 아니겠는가!결국에 파도소리는 더더욱 거세져 온 학교를 가득채우게 되었다.
그로부터 320년후 찰나의 순간의 전우애가 끝나게 되고 민준이는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아쎄이! 만족스러웠는가!"
그러나 감히 선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응하는 기열찐빠같은 쥬시 해병이였다.
"저기 민준아..... 저 친구 상태가 이상한것 같아"
아뿔사! 민준이가 밀착 전우애를 너무 격하게 한 탔인가,민준이의 포신과 복부 압박에 의하여 오장육부가 모두 으깨져서 맛있는 해병 과일주스가 만들어 진것이 아니겠는가! 민준이는 학우와의약속을 위한 크나큰 희생을 하였고 이에 민준이의 친구는 감격에 눈물이 앞을 가렸고,손발을 벌벌떨기 시작했다!
"으흐흑....미,민준아"
민준이는 이에 기뻐 전우애구멍에 빨대를 꽂아서 학우에게 맛있는 과일주스를 선물하였다.
"미,민준아 제발....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용서해줘...."
이 말을 해병 히브리어로 해석해 보면 "주스만 먹으면 심심하니 쿠키랑 같이 먹지 않을래?" 이고 이를 해병-뉴진스어로 해석하면
"내가 만든 쿠키~ 너를 위해 구웠지" 가아니겠는가?! 민준이는 소원대로 친구를 해병 비스킷으로 만들어 만족스러운 디저트를 즐겼다.
비록 오늘의 일로 몇몇 학생들이 발작을 일으키고 ptsd에 시달리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으나 아무렴 어떠하랴!
라이라이라이 차차차!
헤이 빠빠리빠!
싸워서 지고 이기면 죽어라
브라보! 브라보! 해병대
예전에 왕따친구 장기 파열시켜서 학폭간 애 생각나서 만들어 봤읍니다
기합!
새끼...기합!
꺕
기합!!
기합!
기합!
ㅋㅋㅋㅋㅋ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