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나다따라마바빠사싸아자짜차카타파하
가느다란 내 다리를 보며
까라면 까라고 꾸짖는 해병님
나는 그 명령에 따를 뿐이다
다리를 벌려 포신을 받아들이고
따흐흑 따흐흑 나지막히 외쳐본다
라일락은 흐드러지게 피었건만
마철두 해병님의 해병짜장 냄새에 묻힐 뿐
바깥에서는
빠방 오도봉고 소리와 기합찬 교성만이 들린다
사월의 봄은
싸늘하게 식어버린 과거의 나
아쎄이로서 살아가는 현재의 나
자아에 혼란을 일으킬 뿐
짜장 맛을 보았을 때
차갑게 식어버렸다, 과거의 나는
카메라에 담긴 추억들은 버리고
타오르는 해병 정신에 이 한 몸 바치리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을 굳건할 해병 정신을 길러
하늘을 우러러 오도기합해병정신에 한 점 찐빠 없길 바랄 뿐이다
새끼... 개추!
새끼... 해병 소네트!
새끼... 해병IQ에서 0을 받다니... 기열! - dc App
새끼…관장별곡!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악! (후)장철 해병님!
관장별곡 씹 ㅋㅋㅋㅋ
따흐흑... 쌀 어리쌀어리랏다 해병님....
ㅋㅋㅋㅋㅋㅋ
악! 김 소월 해병님.. - dc App
1+2줄의 글을 읽지 못하여서 1+2줄 밖에 못읽었지만 이런들 저런들 어떠하랴!
해병국평오 기합!
새끼.. 꺕! - dc App
새끼...해병 음유시인!!! - dc App
새끼... 념글!
새끼... 해병 시ㄴ 기합!!!
오 근데 ㄹㅇ 잘했다, 가끔 세로드립 하는애들 막히면 개 어거지로 단어를 반 쪼개서 하거나 그러는데 여기선 그런게 없네
'김 싸갓' 해병님의 시를 본 아쎄이들은 그자리에서 부들부들(柳柳) 떨다 포신이(早知) 꼿꼿(花花) 해졌으니 여간 기합이 아니였던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해병시성 기합!!
새끼.. 윤동주!
이런생각은 어케하는거지
기합!
새끼... 해병 이과!!
새끼...진달래꽃ㅜ!
새끼... 윤톤주
새끼.. 해 병시인!
통역하라!
악!!!!
새끼.......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