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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동화]황금올챙이를 낳는 거근 - 해병대 갤러리

기원전 7469년 무월 모일 칠요일!해병성채에서는 여느때와 다름없이해병들의 증거운 떼씹전우애소리가 끊이지않고있었다."지금" 부터 전우애를 시적한다!!!걸걸중상 해병님의 우뢰와도 같은 목소리가생활관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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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문학] 해병 지능지수, 그 찬란한 추억이란! - 해병대 갤러리

때는 기원전 892년 쾌월 흥일 태요일,평화로이 전우애를 나누는 생활관에는오늘도 어김없이 황근출 해병님의 자1지러지는 고함소리가 울려퍼졌다.이윽고 해병들은 사태파악을 위해 딿,, 띬따궇륶 같은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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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억겁의 시간이 흐른 근미래

오도해병들은 그들의 전우애처럼 불타오르는 날씨에
아쎄이들이 숨만쉬어도 허파속 공기가 열팽창하여
온몸이 폭발, 혹은 공기의 열로 액화되는 등의 희소식에
이 닝기미씹지랄맞은 날씨의 원인을 파악하고자
긴급 마라톤회의를 시작했다.

"이놈의 날씨는/왜이리도 /찐빠를 부린단말이냐!!!"
황근출 해병님께서 단단히 화가 나셨는지
입,포신,전우애구멍에서 흘러나오는 감미로운 1+2중주로
문장을 분할하여 소리치셨다.

그 아름다운 소리에 해병들의 전우애구멍에 양팔을 수남하여
쫙 벌리면서 몸도 함께 두동강나는 소리로
오도케스트라를 연주하니, 이를 보다못한 황룡이

"멍청한놈들 지구온난화라는거 못들어본거냐?"
같은 말을 지껄이자마자

지구 반대편 아르헨타이나에서
지구와 전우애를 나누던 쾌흥태해병의 잔뜩 상기된 포신이
소닉붐과 함께 내핵을 관통 후 황룡에게까지 닿아
육체를 가루내었으나
곧 부활하여 말을 이어나갔다.

"그러니까 지구온난화때문에 이렇게 더운거라고!" (견)

"뭐라? 그것이 정말인가?" "토온..?"
무톤듀오가 의심suck in 눈초리로 수육을 쳐다보았다

"글쎄 그렇다니까 못믿겠으면 어쩔수없지만
밑져야 본전 아니겠어?"
사실 수육은 해병들이 하늘을 두려워한다는것을 알고
전부 뒤지길 바라면서 꺼낸 말이었지만,
해! 병! 대! 그들이 누구인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바다의 용사이자
약탈 방화 강간 살인을 가슴에 새기고 정의와 맞서는 해병!

본래 있어야 할 자리에서 스스로를 긴빠이친것은
우주의 패자이신 황근출 해병님으로부터 탈영한 것!
오 좆춘 해병을 다시금 자진입대시킨다면
6974년간의 오존수육파티가 이어지게 되지않겠는가?

그리하여 이른바 "해병 환경운동"(싸제말로 환경파괴)가
쾌흥태해병의 포신을 시발점으로 시작되었다.

먼저 해병성채의 모든 병력이
포신 내부의 강선을 타고 기어들어가 안착했으며
맨 마지막으로 오 좆춘 해병을 자진입대시킬 오도봉고,
그리고 그곳에 탑승한 무모칠,톤톤정 해병이 앞장섰다.
어쩌면 마지막 임무에 나서는 해병들에게
포항 시민들은 "영영 지구에서 꺼져라!" "죽어라!"등의
눈물겨운 인사를 건내주었으니

답례로 시민들의 집을 포항의 아름다운 초원으로 만들고
마치 다람쥐가 겨울을 나기 전 양식들을 땅에 묻듯이
시민들의 일가친척 모두를 남김없이 생매장했다
설사 해병들이 수육을 찾지못하더라도
그 자리에 자란 나무들은 수육의 양분으로 자란것이니
이 어찌 친환경적인 생활방식이 아니겠는가!

이윽고 포산에서 예고없이 올챙이크림이 분출되어
해병들의 몸을 뒤덮었고, 삽시간에 응고된 올챙이크림은
접착제로 작용하여 해병들을 끈끈하게 지탱해주었고
그 추진력으로 오좆춘 해병을 향해 비상하는 모습은
마치 이무기가 용으로 승천하는 듯한 기상이었다.

"야 이 씹새끼들아 나까지 날려보내는거냐!!!"
분명 어떤 기열의 목소리가 들렸으나
우주공간까지 진출한 해병로켓에서
산소없이 소리가 전달될리 만무했다.

비록 해병대는 오좆춘 해병을 자진입대시키지도,
또한 포항으로 귀환하지도 못했지만
달에 무사착륙하여 나치독일 해병대에 스스로를 공여하여
해병 아이스바를 나눠주었으니,

경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