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4년 6월9일 74번째 톤요일
어느날과 다름없는 해병성채와 순찰을 도는 잡몹일 해병이 있었다
연병장을 가로지르며 영하 69도의 칼바람에 포신이 얼어붙을거 같았지만 곧 점심식사시간이기에 신이날 뿐이었다
오늘 점심은 무려 '해병 양념갈비'와 '해병 너겟'으로 잡몹일 해병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였다
(후우우웅)
"어라 이게 무슨소ㄹ 따흐악!!"
갑자기!! 하늘에서 수육이 되고남은 아쎄이 찌꺼기(백골)이 떨어지는 것이였다
"아이고...여긴 어디야 척추 부러질뻔했네"
심지어 사람처럼 걸어다니고 말까지 하는것이였다!!!
아이고 무서워라!!
"어? 따흐앙!!!!!!!!!"
잡몹일 해병은 놀라 자빠져 6.9초동안 아둥바둥대며 당황하였으나 저 해골이 아무짓도 하지 않고 어리둥절 대는걸 확인하자 잡몹일 해병의 뇌새포와 뉴런의 0.6974초동안의 마라톤 회의 끝에 '해병대에 자진입대 시키고 특진을 받자'는 기합찬 결과를 도출했다
그러나 태도가 바뀐걸 알아챈 해골은 자신도 태도를 바꿔 자신의 왼팔을 오른팔로 뽑은뒤 잡몹일 해병의 머리를 왼팔로 내려쳐 혼수상태로 만들고 다시 왼팔을 던져 해병 피만두 (사제용어로는 심장) 을 꿰뚫어 확인사살을 하였다
이게 어찌된것이란 말인가?!
이걸 모두 눈에담은 비상경보지 해병은 모든 해병을 불러모았고 이내 해골바가지는 포위당하게 되었다
"새끼 기열! 너가 지금 뭘 한것인지는 알고나 있나?!!!"
황근출 해병님이 단상에 서서 확대성교기계간 해병으로 소리쳤다
그러나 그 기열 해골은 농담따먹기나 하는 미친짓을 하였다
"그냥 저놈의 '골'을 '골'로 깬것 뿐인데?"
아아 저 미친 기열새끼
황근출님을 향해 존나 재미없는 아재개그를 치며 전우를 모욕하다니
이건 너무나도 전우애인 형에 처해야 마땅했으나 에초에 해병이 아니였으므로 해병대에 자진입대시킨후 처벌하기로 했다
"새끼...아쎄이들!!! 전원 저 기열 해골바가지에게 '장난'후 전우애로 해병혼을 주입해라!!"
"이런...내이름은 기열이 아니라 모르타치오야 변태들아!!!!"
자신의 이름을 정정하며 몰려오는 아쎄이들을 향해 뼈를 던져댔다
뽑혀나간 뼈는 이내 다시 돋아났고 다시 돋아난 뼈로 아쎄이들의 해병 호두과자를 부수는것이 여간 공포스러운것이 아니였다
"좋다!! 나도 상대해주지!!"
"넌 또 뭐야?"
"제갈참수 해병이라한다 아쎄이!! 널 기열 해골바가지에서 기합 몰루타치질오도 해병으로 만들어주마!!!"
제갈참수 해병은 자신있게 소리치며 아쎄이들 사이로 돌진하며 몰루타치질오도 해병을 덮치려 했다
(짝)
"따흐앙!!!!!"
아아니 제갈참수 해병이 자신이 소지중이던 SM플래이용 채찍을 몰루타치질오도 해병이 덮치던 순간!!
긴빠이를 당해 역으로 맞아버리고 말았다
"따흐흑!!"
그후 장장 69.74892초라는 무량대수의 시간동안 끈임없이 재생되는 몰루타치질오도 해병의 5번, 2번 갈비뼈와 자신의 채찍으로 끈임없이 구타당한 제갈참수 해병은 결국 해병 돈가스가 되어버렸고 그 돈가스에는 제갈참수 해병이 포항시민들로부터 자진 기부를 받은 자금들이 들어있는 상자가 놓여져 있었다
"이런 제갈참수 이 기열!!...."
게속되는 아쎄이 러쉬에도 해병 도서관에서 얻은 해병 금서(성경)로 아쌔이들을 해병 떡으로 만들고 해병 독초(시금치)를 섭취한뒤 더욱 단단한 뼈로 다가오는 아쎄이들이란 아쎄이들은 모두 대가리가 깨지는것이 여간 끔찍하기 그지없었다
"톤"
"음?? 아 톤정이 자네가 나설텐가?"
"톤!!"
톤톤정 해병님은 짧고 굵은 기합찬 소리와 함께 연병장으로 낙하하셨고 이네 몰루타치질오도 해병을 진째 해병으로 만들기 위해 포신을 꺼내들고 휘두르며 달려나가셨다
"음? 으으으으음??!!!!? 으악 미친 저게 뭐야앆!!!!"
톤톤정 해병의 돌격에 놀라 미처 대응하지 못한 몰루타치질오도 해병은 톤톤정 해병에게 뒤를 내어주었으나...
"톤?"
그는 해골로만 이루어진 무시무시한 존재
즉
전우애 구멍이 없다는 것이였다
"톤톤톤..." 이라며
어쩔수 없지 라는 듯한 투로 몰루타치질오도 해병을 포신으로 산산조각을 낸뒤 아쎄이들에게 갈무리를 지시하곤 뒤돌아 빠져나가는 톤톤정 해병이였
(콰직)
던것이 되었다
분명 온 뼈가 박살나고 아쎄이들에게 갈무리 당했을 터였던 몰루타치질오도 해병이였으나 자신을 해병 코카인으로 착각한 코 ㅋrin sex댄su수we미쳤다 해병이 갈무리되고 화장까지 끝난 뼜가루를 흡입
그대로 영혼까지 흡입해버려 자신의 뼈에 몰루타치질오도 해병이 빙의하다못해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낸다는 속담처럼 산에서 흔히 볼수있는 짱돌을 ㅋrin sex댄su수we미쳤다 해병의 영혼에 박아넣고 산에세 굴러 떨어지던 돌로 깨서 영혼을 빼낸뒤 ㅋrin sex댄su수we미쳤다 해병의 몸 안쪽부터 찢으며 빠져나온뒤 호랑이처럼 달려가 톤톤정 해병님의 가슴팍에 손을 꽃아넣은뒤 톤톤정 해병의 심장을 뽑아버렸다
"톤토오온~!!!!"
그런데...그런데!!! 그런데에에!!!
"뭐야 예는 심장이 왜 검지?"
톤톤정 해병님의 기합찬 해병혼이 담긴 2번째 돌연변이 심장이 뜯기고
심지어 톤톤정 해병님이 기열 민간인시절 즉!!
기열 보추 김유정으로 돌아가버린 것이였다!!!
아아 기열 해골 네이노옴!! 용서하지 않겟다아!!!
모든 아쎄이는 기열 해골에게 달려들었지만 능숙하게 피하시며 중간에 해병 악마초(월계수)를 뽑아버리는 여유도 부리며 도망쳤다
이내 김유정을 데리고 해병성체 내부로 숨어들어간 기열 해골은 화장실에 숨어 쟁여둔 시금치를 먹으며 탈출 작전을 계획하고 있었다
"흠...이녀석은 아직 일어나질 않았고...아마 5분뒤면 일어나겟지...그러면 이러콩저러콩순이진라면순한맛..."
중편에서 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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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합
해병 게임판타지 ㅋㅋㅋㅋㅋ
기합!
기합!!
기합!
새끼...기합!
ㅋㅋㅋㅋㅋㅋ
기합!
와 나 념글 첨가봐 - dc App
새끼....다음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