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74년 톤월 톤요일 어느 개씹샹똥꾸릉내가 나는 톤요일은 니미 지랄하네 개씨발창같은 오도 찐따 해병새끼들은 과연 오늘도 무슨 지랄을 할지는 안봐도 비디오였다. 어떻게 씨발 톤월 톤요일은 뭔 개소리냐 또 똥이나 인육 쳐먹고 지랄하는 꼬라지를 보면 씨발 미개한 짐승같다. 그리고 전대미문의 개씨발 똥게이새끼들
황근출
"아이 씨발 똥게이짓하기 싫다고"
아쎄이들
"씨발ㅋㅋ 똥게이새끼가 왜 그래?"
황근출
"나 똥게이짓안하면 욕쳐먹는다고 썅"
황룡
"야 씨발 근출아 너도 기합인척 똥게이인 척한거냐"
황근출
"넌 그냥 조용히 있어"
박철곤
"씨발 그러고보니까 곧 주계시간이잖아 씨바아아아알!!! 이 진떡팔 개새끼야!!"
그렇게 오도해병들의 마음속에 남은 기열들이 들어났으면 개씨발창 지랄맞은 상태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주계실에서는...
진떡팔
"아 씨발 또 폐기물 만들어야하나 야 마철두 개새갸 니가 짬처리해라"
마철두
"썅 이 개새끼야 변실금 치료나 받을래..."
진떡팔은 마철두에게 짬처리를 시키면서 그자리에서 나와 몰래 오예스를 쳐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곧 주계시간이 오면서 온갖 쌍욕을 박으면서 탈영할려는걸 간신히 참고만 있었다.
그리고 주계 시간이 왔다. 씨발...
황근출:야 씨발 똥 안먹는다고 개새갸!!
박철곤:어우 씨발 냄새 개좆같네 우리한테 짬처리하지마 마철두 이 씹새끼야
황룡:난 중국집간다 개새끼들아 에휴...
무모칠:씨발 탈영하자 좀...
그렇게 마철두 이 개새끼가 지랄맞게 짬처리를 시킨것에 분노한 해병들이 지랄염병 식판 던지고 지랄을 다하기 시작하는정에 황룡은 중식을 먹으러 결국 나가버렸다.
그리고 좆같았던 주계시간이 지난 후.. 내무실에서는 여전히 지랄이 일어났다.
마갈곤
"아 씨바아아알 씨바아아아알!!!!! 내 비트코인 씨발! 내가 건 69만원 썅!"
견쌍섭
"견ㅋㅋㅋㅋ"
마갈곤
"씨발 좀 나가라고 좀도둑새끼야"
곽말풍
"이제는 니 지폐들은 나물 조각이야 이새끼야"
마갈곤
"이 노인네가 뭐래 씨발"
씹통떡
"비트코인이나 적당히 하라고 후후훗"
박철곤
"ㅈㄴ 시끄럽네"
황룡
"아 좀 씻고다녀! 씨발 이 밤꽃냄새는 뭐고 ㅆㅂ ㅈㄴ 역하네 그리고 땀내 씨바아아알!"
박철곤
"어떤새끼냐?! 어우 ㅆㅂ 냄새"
황근출
"씨발 너잖아"
박철곤
"너부터 씻고다녀 이 개새끼야!"
씹통떡
"냄새 존나 난다 후욱.."
박철곤
"넌 그냥 닥쳐"
사실 ㅈㄴ 귀찮고 아이디어 생각안난다 2편도 쓴다ㅋㅋㅋ 나중에 ㅇㅇ
황근출
"아이 씨발 똥게이짓하기 싫다고"
아쎄이들
"씨발ㅋㅋ 똥게이새끼가 왜 그래?"
황근출
"나 똥게이짓안하면 욕쳐먹는다고 썅"
황룡
"야 씨발 근출아 너도 기합인척 똥게이인 척한거냐"
황근출
"넌 그냥 조용히 있어"
박철곤
"씨발 그러고보니까 곧 주계시간이잖아 씨바아아아알!!! 이 진떡팔 개새끼야!!"
그렇게 오도해병들의 마음속에 남은 기열들이 들어났으면 개씨발창 지랄맞은 상태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주계실에서는...
진떡팔
"아 씨발 또 폐기물 만들어야하나 야 마철두 개새갸 니가 짬처리해라"
마철두
"썅 이 개새끼야 변실금 치료나 받을래..."
진떡팔은 마철두에게 짬처리를 시키면서 그자리에서 나와 몰래 오예스를 쳐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곧 주계시간이 오면서 온갖 쌍욕을 박으면서 탈영할려는걸 간신히 참고만 있었다.
그리고 주계 시간이 왔다. 씨발...
황근출:야 씨발 똥 안먹는다고 개새갸!!
박철곤:어우 씨발 냄새 개좆같네 우리한테 짬처리하지마 마철두 이 씹새끼야
황룡:난 중국집간다 개새끼들아 에휴...
무모칠:씨발 탈영하자 좀...
그렇게 마철두 이 개새끼가 지랄맞게 짬처리를 시킨것에 분노한 해병들이 지랄염병 식판 던지고 지랄을 다하기 시작하는정에 황룡은 중식을 먹으러 결국 나가버렸다.
그리고 좆같았던 주계시간이 지난 후.. 내무실에서는 여전히 지랄이 일어났다.
마갈곤
"아 씨바아아알 씨바아아아알!!!!! 내 비트코인 씨발! 내가 건 69만원 썅!"
견쌍섭
"견ㅋㅋㅋㅋ"
마갈곤
"씨발 좀 나가라고 좀도둑새끼야"
곽말풍
"이제는 니 지폐들은 나물 조각이야 이새끼야"
마갈곤
"이 노인네가 뭐래 씨발"
씹통떡
"비트코인이나 적당히 하라고 후후훗"
박철곤
"ㅈㄴ 시끄럽네"
황룡
"아 좀 씻고다녀! 씨발 이 밤꽃냄새는 뭐고 ㅆㅂ ㅈㄴ 역하네 그리고 땀내 씨바아아알!"
박철곤
"어떤새끼냐?! 어우 ㅆㅂ 냄새"
황근출
"씨발 너잖아"
박철곤
"너부터 씻고다녀 이 개새끼야!"
씹통떡
"냄새 존나 난다 후욱.."
박철곤
"넌 그냥 닥쳐"
사실 ㅈㄴ 귀찮고 아이디어 생각안난다 2편도 쓴다ㅋㅋㅋ 나중에 ㅇㅇ
싹다 기열된거 존나 웃기네ㅋㅋㅋ
비추수 뭐임? 누가 주작기 돌림?
새끼...기합!
기합!
개추
기합!
기합!!
기열화 개웃기네ㅋㅋㅋ
꺕
새끼 기합!
기합!
이렇게 할거면 황룡만 기합인 방향으로 쓰는것도 웃길듯 ㅋㅋ
비추요정이 왔다감? 웬 비추가 이렇게 많지
존나웃었는데 비추 존나많네 ㅋㅋㅋㅋ 나도 씹기열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