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씹 기합찬 니미오도짜세하고도 화창한 톤요일 아침
민준이는 아침부터 기열 싸제음식을 찾으며 울어대는것이 아니겠는가?

"으아앙 나도 츄러스 먹고싶어 츄러스 사달란말이야 으아앙~"

이에 모든 해병들은 즉시 고막이 찢어지고 머리가 터져버리는 찐빠를 겪었으나 그것도 잠시, 모든 해병들은 6.9초간의 길고 긴 마라톤 회의에 돌입해 츄러스를 대체 어떻게 구할지에 대한 방법을 찾고있었다.

해병들은 츄러스라는것이 대체 무엇인지 알 턱이 없었으며
진떡팔과 마철두는 주계병이니 요리에 능할 터...

즉시 진떡팔과 마철두를 불러 츄러스라는 싸제음식에 대해 아는것이 있는지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는것이 기열찐빠황룡같지는 않은지를 정확히 이야기해주십사 감찰해주실 수 있는지를 말씀드려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의 적절성을 검사받을 수 있는지가 공정한지에 대한 요청을 하는 것에 대하여 명쾌한 해답을 해 주실 수 있는지를 표현해도 되는지를 알려주시는 것이 괜찮은지를 바라도 되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가져도 되는지 물어보았다.

"아쎄이! 츄러스는 에스빠냐라는 나라에서 먹는 기열 싸제간식인것을 모르는가?"

그들의 설명에 따르면 츄러스라는 것은 반죽을 별모양의 구멍을 통해 짜내어 기름에 튀겨낸 싸제간식이라는 것이다.

이때 한 해병의 입에서 가가막힌 아이디어가 나왔으나, 선임의 말을 끊어버린 죄로 즉시 해병수육이 되었다.

그 아이디어인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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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들은 즉시 마요네즈 뚜껑을 찾아내었으며 테스트삼아 아쎄이의 전우애 구멍에 뚜껑을 끼웠다.
아쎄이가 해병짜장을 생산하자 정말로 마요네즈 뚜껑의 모양에 맞춰 별모양으로 나오는것이 아니겠는가?
진떡팔은 즉시 주계장으로 달려가 해병 기름에 별모양으로 뽑혀나온 따끈한 해병짜장을 튀겨내었고, 민준이에게 가져가 해병 츄러스를 제공하니 민준이는 금세 울음을 그치고 해병성체에는 평화가 찾아왔다.

이 얼마나 모칠좋고 톤톤좋은 일인가

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 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