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김출출 해병님이 전우애를 하기위해 프리큐어를 시청중이던
아쎄이들의 기열 싸제 tv를 부숴버린 출요일!

해병-저지능이었던 부대의 최고선임 김출출 해병님의 이러한 행동에
포신끝까지 화가난 아쎄이 6913명은 부대의 2인자 정열 해병을
찾아갔다

아쎄이들의 말은 이러하였다

->저 개새끼가 자꾸 티비 때려부숴서 화가난다!

->나도 프리큐어가 되고싶으니 방송사에 장난을 실시하고싶다

->화난다!화난다!


->프리큐어도 기합인ㅈ....(띨따구륽)

'새끼기열!기열 계집이 되고싶다?기열 계집이 기합?네놈들은
해병실격이다!'

분노하신 정열 해병님은 즉각 3명분의 해병국고기를 만드시고는
지나가던 기열 오도묵딸을 잡....3?...따흐앙!!!

이리하여 또다른 말딸필 한개체가 터져버리는 사소한 찐빠가 있으니
결과적으로 1+2+2 명분의 해병국고기를 오우야마카세 해병에게
넘겨주고는 마라톤 회의를 위해 김출출 해병님을 찾기 시작하였다

'김출출해병님!.....김출출해병님!'

아니나 다를까 해병들은 갈일도 없는 4층 화장실의 짜장수거기 앞에서
김출출해병님은 자신의 전우애 구멍에 대가리를 쳐박고있는것이었다!

'김출출해병님!'

'정열해병!가까이 오지말게!'

왜 인지 알수없었으나 잔뜩 겁을 집어먹은 김출출 해병님이었고
혹시 황근출 같은 위험한 무언가라도 있는 것인가 싶던 정열해병이
짜장 수거기를 부수려던 그순간!

'이보게나 그만들하게'

짜장수거기에서 누군가가 튀어나오는것이 아닌가?

이윽고 그 노인은 자신을 바이든이라 칭하며 본래는 산신령이나
동탄 푸르지오 아파트 건설로 산이 죄다밀려서 여기저기 변기물을
전전하는 중이라 하였다!

이에 사실은 황근출이 변기에서 튀어나온줄 알고 겁먹었다는 가벼운
찐빠는 김출출해병님의 비밀은 이를 알고있던 아쎄이들 및 일가족
몰살으로 해결하였기에 해병들은 왜 김출출해병님이 짜장수거기
앞에서 자신의 전우애 구멍에 대가리를 쳐박고있던 것인지 알수가
없었다

어쨌던 산신령은 무언가 빠트리면 도움을 준다는 어디서 줏어먹은
지식을 건 축과대민지원은재밌어 해병이 말하였다(금포신 은포신)

어쨌거나 프리큐어 본방사수를 위하여 새 tv를 원하던 김출출 해병님,
포신확대수술을 위한 의무병을 원하던 정열해병,긴빠이조에게 필요한
반중력 인양기를 원하던 추진제 해병과 부대시설 증축을 위한 건축물
설계도를 원한 건민재 해병등 온갖 해병들이 모였으니!

이에 올챙이크림,해병짜장,짜장수거기를 향한 해병칭찬,박격포탄,
안전핀을 뽑은 수류탄,기열 티라노사우르스등을 냅다 해병짜장
수거기를 향하여 집어던졌고 바이든 신령은 생각하였다

'(이야 이 미친새끼들 그냥 소원이나 들어주고 떠나자)'

'그래서 소원이 무엇인가?'

이내 흥분한 해병들은 환호성(싸제말로는비명)을 지르며 서로
소원을 빌겠다며 선임후임,병과,생활관 상관없이 서로 토론(싸제어로는 집단패싸움)을 벌이니!

그러던중 누군가가 말하였다

'기합찬 해병대가 되는법이 알고싶습니다!'

이미 씹창난 화장실을 서둘러 빠져나가던 바이든 신령이 말했다

'모름지기 해병대라면 애국을 해보는게 어떤가?'

그러했다!

그간 다른 해병대들은 대민지원,장난과 같은것을 진행하였어도
정작 조국을 지키는 해병대로써의 애국을 하지는 않았던것이다!

이에 크게 깨달음을 얻은듯 기뻐하시는 김출출 해병님이었고
아쎄이들을 이끌고는 애국 을 실시하기 위해 행사를 즉각적으로
개최,개막식을 대강당겸 창고겸 전우애실겸 차고인 해병던전 17 °층
에서 진행하시고는 이내 인천해병대의 정신적 고향!인천항으로
출발하였다

이윽고 인천항에 도착하였으나 이게 대체 무슨일인가?
아!통탄스럽도다!기열싸제 외국물건들이 인천항을 가득 매운것이
아닌가?

이는 필시 조국의 경제적인 잠식과 식민지화를 위한 행동들일터!

이에 해병들은 애국을 위하여 또한 조국의 경제적인 독립을 위하여
인천항을 잠시 빌리는것으로 결정하였다!

'Kop!ßædjț!'

'자원입대를 환영한다 아쎄이!'

우선은 첫번째 단계로 기열 외세 앞잡이들을 자원입대시키는것으로
용서하는 김출출 해병님의 관대함에 수많은 갓입대한 아쎄이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것이 아닌가?

이윽고 두번째 단계가 시작되었다

'믿고 맡기겠네 건민재 해병!'

'악!걱정마십쇼 김출출 해병님!아쎄이들!지금부터 장난을 실시한다!'

아!건 축과대민지원은재밌어 해병이 두번째 단계로  해병빨대(싸제말로는 쇠파이프)와 해병폭죽(싸제어로는 철거용폭발물)을 통하여
기열 외국 물품과 선박(컨테이너선,lng선,유조선등)에 장난 을 실시
그로인한 조국의 안녕과 평화를 추구한다는 계획이었다!

이내 인천항은 아름답게 빛나며(유조선 폭발및 창고내의 가연성물질 폭발과 화재)해병들의 애국은 성공적으로 끝나나 싶었다!

그러나

항구 한켠에는 각종 자동차와 반도체,전자부품등이 있는것이
아니겠는가?이는 모두 국산품이었던 만큼 이는 분명히 외세와
협력하는 앞잡이들이 조국을 위협한다는 신호였기에
주차된 차량중 6974대를 제외한 나머지 차량과 각종 반도체,전자부품
들을 모조리 불태우니!

태우지 않고 남은 차량은 추진제 해병의 긴빠이로 인하여
소소한 수확이 되어주었기에 애국과 아쎄이확보까지 성공한 해병들은
기쁘게 해병던전으로 보람찬 하루를 끝내고 돌아왔다

한편

'아이고....아이고.....10만대 수출이.....'

'이젠 기름이 없는데 발전소는 어쩌지?'

'이번 계약으로 납품할 반도체들이.....'

뭐 어떠랴!해병들이 조국의 안전을 지켜냈으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라이라이라이차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