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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고등학교가 있는 것 같다라고 하시며 풍출남고는 머니까 가까운데 가서 징집하고 남는시간은 해병땡땡이를 치면 황근출 해병님도 모르실거라며 오도봉고를 몰고 아까 출발하셨던 무모칠 톤톤정 해병님 등 오도봉고가 왜 여태 돌아오지 않는지 의문을 가지는것을 여쭤도 될지 알고싶습니다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