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쎄이에게로 가는 길 - 빡깡상민 해병

포항의 시내를 가르며 너에게 가고 있어
우리 함께할 입대 위해 모든 걸 걸 수 있어

힘든 시간 들이지만 넌 웃을 수 있어
언제까지나 너를 믿고 사랑할 내가 있잖아

저기 도망가는 시민들 속에 너의 항문을 느껴
놓치지 않아 입대는 지금이야!

날 부르는 아쎄이 비명을 향해 시내를 향해 "장난"을 쳐

내가 있어!
가슴 벅찬 포신을 끌어안고 박아올라 외치고 싶어

전우애 for you 전우애 for you 새끼기합!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