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개씹쌍똥꾸릉내를 품은 영하 892°F의 따스한 산들바람에 아쎄이들이 맛좋은 해병명태로 지글거리며 익어가던 어느 2월의 톤요일!


오늘도 포항오도짜세개씹쌍똥꾸릉내해병직할시의 아침은 맛좋은 해병짜장 생산의 뽀르삐립 소리와 함께 밝아오고 있었다!


물론 반경 69마일 너머로 퍼져나간 닝기리썅갈내에 그만 포항 시민 6974명이 그대로 녹아내려 해병-액체괴물이 되어버리는 사소하고도 앙증맞은 찐빠가 있긴 했다만,뭐 어떠랴?


선임의 모든 찐빠는 작전이라는 말이 있지 않던가?!


필시 간악하고 사악한 기열참새를 내쫓기 위한 구국의 결단이었음이 분명했을 것이었다!


곧이어 아침 배식과 오전의 떼씹전우애파티를 끝내고 892년이라는 짧은 자유시간동안,짜세중의 짜세이자 살아있는 전설인 황근출 해병님은 어떻게 하면 더욱 더 많은 아쎄이들을 모집할 수 있을까 하는,69년만에 처음으로 생산적인 고민을 하기 시작하셨다!


물론 평소에 대가리라고는 조또 안쓰는 오도해병답게,열 여덟마리밖에 안되는 해병-뇌세포중 6,9마리가 8.92초라는 뇌내 마라톤전우애회의중 복상사해 안그래도 돌고래 수준인 지능이 금붕어수준으로 리버스-진화하는 기적을 선보이던 중,정문 위병소 너머에서 무모칠 해병과 톤톤정 해병 부부(父父)의 아들인 민준이와 기열 황룡이 입 안에 해병짜장으로 추정되는 검은 무언가를 우물거리며 들어오고 있는 꼬라지가 보이는 것이 아니겠는가?!


"새애끼......기하아아압!"


그에 감명받은 황근출 해병은 가슴팍처럼 달려가 냥쎄이를 걷어차며 말했다!


"따우애오오오오옹----"


물론 황근출 해병의 발차기로 인해 탑건:매버릭을 본 민준이의 땡깡에,라이라 이란에서 긴빠이해온 냥쎄이(싸젯말로는 F-14톰캣이라고도 한다!)중 한 마리가 그만 '오도'독 '오도'독 거리며 씹던 황근-츄르도 놔두고 성층권으로 탈영해버리는 앙증맞고도 사소한 사고가 벌어지긴 했다만,뭐 어떠랴!


"야 이 똥게이새끼야 또 동물학대하면서 이게 뭔 개지랄이냐..."


"새끼....기열스러운 말투는 해병수육감이나!해병 짜장을 취식했다는 기합찬 행동으로 인해,특별히 용서해주기로 하겠다!"


그런데,이럴 수가?!


황근출 해병의 코에선 해병짜장의 구수한 닝기리썅갈내 대신 기열스러운 해병-쓴냄새가 나는 것이 아닌가?!


"삼촌!이거 짜장이 아니라 초콜릿이야 초콜릿!"


곧이어 민준이가 황근출 해병에게 은색 빤짝이에 둘러쌓인 검정 덩어리를 보여주자 풍겨오는 해병-악취에 순간 정신이 삼도천 너머로 역돌격할 뻔 했으나,그와 동시에서 죽음의 위기를 맞이한 바퀴벌레가 순간 IQ가 150을 넘듯,평소보다 892배 오버클럭된 황근출 해병의 뇌세포가 전우엘도 올챙이를 탁 치고 갈 명답을 내 놓았다!


"황룡!이 초콜릿이라는걸로 기열 싸제 민간인들에게 해병혼을 불어넣어줘야겠다! 어떻게 만드는 지 알아오도록!"


그러나 기열중의 기열인 황룡답게도 황근출 해병의 계휙과도 같은 태산을 이해 못하고,


"이 똥게이쉐끼가 뭘 잘못먹었나? 이해할 지능은 있고?"


같은 흘러터진 발언을 했으나,곧이어 천지를 울리는 "딸....따구르르....따흐흑!" 하는 굉음이 잦아들자 기열 황룡은 어디가고 맛좋은 해병수육 한 접시만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으니,필히 자신의 찐빠를 죽음으로 사죄한것이 분명했을 것이었다!


그리고 곧이어 해병성채 4층 화장실 4사로에서 부활한 황룡이 흘러터진 해병벽돌을 들고선 씩씩거리며 달려와선 입을 열었다!


"옜다!거 구글에서 긁어온 자료들이니까 그 오도회의인지 마라톤톤 전우애인지 알아서 해봐라!"


그리고 자료를 가져온 황룡을 해병호주머니(싸젯말로는 항문이라고도 한다!)에 안전하게 격납한 황근출 해병은 곧이어 주계장겸 격납고겸 냥쎄이 숨숨집겸 화장실겸 장례식장겸 산부인과로 쓰이는 해병성채 지하 892층에 오도회의를 열었고,기열 싸제 민간인에게 먹힐 해병-초콜렛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열띤 토론을 시작했다!


"악! 이병 김픽톤!해병 짜장을 굳혀서 해병 초콜릿을 만들어도 되는지에 대한 대답을...."


"새끼....기열!"


"딸...따구르르....따!흐흑!"


그렇게 기열 싸제 민간인이 좋아하는 초콜릿이라는 걸 카카오 콩만한 뇌용적을 가진 오도해병들에게 이해시키는데에만  89시간,그리고 0,2시간이라는 마라톤 회의 중 흘러터진 의견을 낸 아쎄이들이 사라지고 맛좋은 해병스테이크가 생겨나는 생명의 순환을 느끼던 때,미국 출신의 조조팔 해병이 포신을 번쩍 들어 의견을 표시했다!


"I 있다 a 아이디어가.그것을 Speak 해도 되는지에 대한 agree를 받는 것이....(-견-).....궁금하다."


"새끼....기합!어서 말해볼 수 있도록!"


"우리는 must 지어야한다 our 카카오 농장을."


"더욱 자세하게 설명 할 수 있도록 한다!"


"My Hometown에서 유행했다 텃밭 organic 작물.우리 또한 우리들의 organic 카카오로 기열 초콜렛 만들어야 Marine 브랜드의 civilian 먹을만한 초콜릿을 만들 수 있다."


"으음...역시 영어는 어렵군!1Q2W3E4R! 해병! 번역하도록!"


"뽀르삡뿝 뽀르삡뽑 삡.....악!해병성채 내부에서 카카오 농사를 지어서 만든 해병카카오로 초콜릿을 만들어서 민간인들에게 나눠주면 된다고 합니-다.뽀르삡뽑 삡."


"스애끼.....기합!!!!"


그 비교적 해병-비상식적인 대답에 만족한 황근출 해병의 목소리같은 호랑이에 해병 성채의 8.92%가 붕괴하는 바람에 추락하는 아쎄이를 기열 참새의 F-35가 보라매처럼 날아와 물어가선 해병바이오디젤로 소화해버리는 사소하고도 앙증맞은 사고가 있기는 했으나,뭐 어떠랴?!


해병은 언제나 내일을 생각하는 법이었다! 비록 해병-쓴맛과 해병-악취가 풀풀 풍겨오기는 하겠다만은,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지 않던가? 필시 기열 싸제 민간인에게도 친숙한 해병대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그 잔망스럽고도 앙증맞은 계획에 상공 15000피트에서 그걸 지켜보던 본기마저도 항공유를 살짝 지릴 정도였다!


곧이어 주계장 한편에 6974 헥타르라는 앙증맞은 해병초콜릿 생산을 위한 카카오 재배지를 확보한 오도해병들은 견쌍썹 해병이 라이라이베리아에서 긴빠이해 해병-호주머니에 소중히 보관해온 카카오 콩을 수은,카드뮴,토륨,플로토늄,세슘,납등의 해병-미네랄이 풍부한  개십쌍똥꾸릉내 풍기는 해병토에 심는데 한창이었다!


그리고 맛좋은 해병짜장을 거름으로 주고.장산범,추추 찰스,사이렌헤드,허기워기,전투기,SCP-173,스코치 비스트,슬랜더맨등의 앙증맞고도 귀여운 외래종들이 자생하는 해병동산에서 저그 바이러스,FEV,T-바이러스,플라가,민족해방충,스코치드 바이러스,흑사병,콜레라,주혈흡충 같은 892종의 해병-유익균들이 가득한 해병샘물을 퍼와 해병텃밭에 물을 주니,그 모습이 참으로 기합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열정이 해병천국,빨알라에 닿았던 것일까? 다음 날,마치 잭과 콩나무를 방불케 하는,3마일이라는 전우애구멍이 쩍 벌어질 높이로 자라나고 옹이구멍이 전우애 구멍을 방불케 하며 벌렁거리며,포신이 달린 촉수를 뻗어 청설모 등의 설치류를 잡아먹는 나무에 모든 오도해병들은 기합찬 카카-오도 나무의 탄생을 축하하며 때씹전우애파티를 시작하니, 그 모습이 어찌 잔망스럽지 않았으랴!


그렇게 모든 오도해병들이 하루 중 24시간이라는 짧은 자유시간을 내어 해병짜장을 거름으로 주고,납,카드뮴,셀레늄같은 해병-미네랄이 가득한 해병천 물을 주고,가끔씩 해병샘물마저 떠다 주니,이럴수가!


단 일주일 만에 카카-오도 나무가 "딸....딸...따구르르.....딸딸목(木)토옹!" 하는 굉음을 내며 옹이구멍을 벌렁거리며 카카오 열매를 온 해병성채에 싸지르기 시작하는것이 아니겠는가?!


이에 감동한 오도해병들은 자료를 제공한 황룡을 칭송하며 "얼싸좋다 김일병"을 완창하며 황룡 해병에게 라이스 샤워 대신 안면 올챙이 샤워를 시켜주려 했으나,황룡 해병이 감동을 주체하지 못하고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다 그만 해병성채 892층에서 발을 헏딛어 해병-딸기잼이 된 바람에 축하를 유예하기로 결정을 했으니,그것이 참으로 비극이라고 할 만한 일이었다!


그리고 전설적인 주계병이자 마(린)스터셰프 1대 우승자,진떡팔 해병이 아쎄이의 해병딸기잼과 긴빠이친 황룡의 팬티섬유를 합쳐서 가공한,해병-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도마에 촉수를 뻗어대는 카카오 열매를 올려두고 포신으로 열매를 내려쳐 반토막을 내버리자,이럴 수가?!


황룡이 해병 벽돌에서 보여준 카카오 콩과 완전히 똑같은 카카오 씨앗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이에 감명받은 진떡팔 해병은 순간 해병짜장을 혼입해,해병-초콜릿을 만들까 하는 생각을 했다만은,초콜릿을 받고 해병대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바탕으로,미래에 자진입대할 아쎄이의 천진난만한 미소를 상상하며 전우애구멍에서 숙성시킨 카카오 콩을 892°F의 약불에 볶고 껍질을 깐 뒤,잘게 다지며 해병비듬(싸젯말론 설탕이라고도 한다!)를 섞으니 온 주계장에 해병-악취가 진동하기 시작했지만,진떡팔 해병은 아쎄이시절을 떠올리며 악으로 깡으로 버티며 892t의 해병초콜릿 제조를 마치고는 그대로 해병취침에 드니,그 모습이 참으로 참군인이라고 할 수 있었을 것이었다!


그리고 잠시 뒤,시식단 명목으로 자진모집을 당한 포항오도짜세개씹쌍똥꾸릉내해병직할시의 시민 892명과,야구빠따와 해병물총(싸젯말론 k2라고도 한다!)을 동원한 친절한 설득 끝에 시식을 결정한 아쎄이들 6974명이 초콜릿을 배어물었다!



"음....달고....향이 강하고...그리고.....고..곶고곶ㅈㅈ!"


"딸...따구르르....말딸묵통!"


그리고 총원 8920명의 시식단은,간단한 소감을 끝내지도 못하고 흥에 겨운듯 전원이 입에 해병솜사탕을 물며 해병사천짜장과 해병맥주를 생산하며 즉석으로 해병옥토버페스트를 시작했고,이에 고무(Rubber)받은 오도해병들도 집단마라톤전우애파티에 참석하니 그 모습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그렇게 장장 892시간이라는 마라톤 전우애 파티가 끝이 났으나 아쎄이들과 민간 시식단의 지랄발광을 멈출줄은 모르니,이에 말딸필 해병은 부대의 유일한 의무병인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과 황룡 해병을 불러 진찰을 요청했다!


그러자 두 의무병은 주사전자현미경과 자기공명영상같은 간단한 진찰도구를 들고 와 아직도 지랄발광을 멈추지 않는 한 아쎄이의 포신을 뽑아내 가스크로마토그래피를 돌리자,이럴 수가!


납,셀레늄,카드뮴과 같은 해병-미네랄이 정상 수치보다 6974892배나 높게 나오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남은 초콜렛에 해병-건강측정기(싸젯말론 가이거카운터라고도 한다!)를 가져다대니 찌찌직거리다 못해 "딸...따구르르....따하앙!" 하는 앙증맞은 굉음을 내며 폭발해 버리니,이것은 필히 기열 간첩놈들이 카카-오도 나무에 뭔 수작을 부린것이 틀림이 없었을 것이었다!


이에 황룡 해병은 이타이이타이 병,미나미타 병,급성방사선장애등의 앙증맞은 해병감기에 걸린,문자 그대로의 똥지랄을 하는 아쎄이들과 시식단에게 염산 분무기,백린탄,F-15K,현무 미사일 등을 이용한 "한방"요법으로 죽음-얼리 엑세스 치료를 해야 한다고 강변했으나,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의 "기열 찐빠놈이 드디어 미쳤구나."소리와 함께 거절당하였다!


곧이어 환자의 포신에서 맥을 짚은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이 환자에게 우선 IV 라인 확보와 산소요법을 시행한 뒤,에틸렌다이아민테트라아세트산,BAL,프러시안 블루와 요오드 정제를 투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삼일전 마갈곤 하사가 부대 운영비를 전부 URA 파이널즈 불법 마권으로 날려먹은 탓에 아쉽게도 받아들여지지 못하였다!


그렇게 해병-땡깡을 부리던 아쎄이들과 예비 아쎄이들을 어떻게 해야 고심하던 그 때,한 해병이 포신을 높이 들며 입을 열었다!


"악! 이병! 방!국!봉! 현 상황을 타계하는 것에 대한 의견이 있음을 발설하는 것이 감히 해병정신에 위배되지는 않는지에 대해 여쭤봐도 괜찮을지 허락을 구하는 것을 묻는 것에 대한 승인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있는 것을 발설해도 될지에 대한 질문이 있음을 보고하는 것에 대하여 적절한지를 검토해주실 수 있는지를 여쭈어보아도 되는지에 대하여 이상이 없는지에 대한 답변을 받고자 함을 인정해주실 수 있는지를 알고자 하는 것이 오도기합짜세해병으로써 타의 모범이 될만한 행동인지를 확인받을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의문이 존재함을 표현해도 되는지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는것이 기열찐빠황룡같지는 않은지를 체크해주시는 것이 가능한지를 알고 싶은 점이 있음을 알려도 되는 것인지를 묻는 것이 옳은 일인지를 판단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감히 요구하는 것을 드러내도 되는지를 가르쳐주실 수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 의문을 가져도 되는지에 대한 답을 요청하는 것을 알렸을때 이상이 없는지에 대해 인지할 자격이 본 해병에게 있는지를 정확히 이야기해주십사 감찰해주실 수 있는지를 시인해주실 수 있는지를 말씀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 했을 경우 본 해병이 해병수육이 되지는 않는지에 대해 판정을 해 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요청을 하는 것을 받아들이실 수 있는지를 감사(監査)해주실 수 있는지 묻는것이 기열찐빠같은 요청에 해당하지 않는지에 대한 답이 본 해병에게 중요한 것임을 말씀드려도 되는지에 대해 발언하는 것이 무례하지는 않은지를 궁금해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하여 명쾌한 해답을 해 주실 수 있는지를 바라도 되는지를 알기 위해 중첩의문문을 계속해도 되는지에 대해 거북하게 느끼시지는 않는지를 본 해병이 인지하게 해 주실 수 있는지를 알려주시는 것이 괜찮은지에 대해 심판해주실 수 있는지를 감히 제가 알게 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해병대 내부에 이변이 생기지는 않는지가 공정한지를 심의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아뢰어도 되는지 의문을 던지는 것이 해병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정답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의 적절성을 검사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문을 하여도 괜찮은지를 검정(檢定)해주실 수 있는지를 결정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본 해병이 감지해도 되는지의 여부를 지각(知覺)해도 되는지를 판단을 받을 수 있는지를 감히 제가 알아도 되겠습니까?"


"새끼,기합!어서 빨리 말해보도록!"


"악!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의 말 대로 모든 오도해병이 전우애구멍을 열고 해병산소를 한가득 생산해,이 중환자들에게 해병산소요법을 시행해도 될지에 대한...."


"새끼...기합!급박한 상황이니 중첩 의문문은 생략하도록 한다!"


또 쓰잘대기 없이 나불대는 방국봉 해병의 입을 포신으로 막은 황근출 해병이 고갯짓을 하자 온 오도해병이 각개빤스를 내리자 닝기미썅내나는 쌍바윗골 사이에서 "뽀르삐립!"하는 수줍은 굉음과 함께 해병산소를 뿜어내기 시작하니 그 모습이 여간 기합이 아닐수가 없었다!


물론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이 "산소요법은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고!"라며 역정을 내기 시작했지만,그 말을 끝내기도 전에 황룡 해병이 기합차게도 몽키스패너를 69MPH로 휘둘러 손수잘 해병의 뒷통수를 마사지해주자 앙증맞은 "빢깡!" 소리와 함께 쌓여있는 피로가 풀린 듯,그 자리에서 먼저 해병취침에 들기 시작했다!


아아,곧이어 해병산소를 양껏 흡입한 아쎄이들과 예비 아쎄이들이 마치 그저께 대가리에 해병-진정제(싸젯말로는 오함마라고도 한다!)를 투여받은 황룡마냥 닝기미썅똥지랄을 멈추고 하나 둘씩 앙증맞은 코코넨네에 드는 것이 아닌가?!


마치 해병-천국.빨알라를 방불케 하는,악기엘의 축복을 받은것이 명백한 그 오도기합짜세스러운 광경에 온 해병들이 눈물을 흘리며 싸가를 부르며 전우애를 실시하니,그야말로 쥬지육림이라는 단어가 걸맞는 광경이었다!


곧이어 마철두 해병이 코코넨네에 들어간 아쎄이들을 각종 맛좋은 해병푸드로 전환복무를 시키고,황룡 해병과 손수잘 해병이 아쎄이들을 카데바로 팔아재끼기 시작하니,뭐가 아쉬우랴!


필히 빨알라에 간 아쎄이들도 죽음을 넘어서도 해병대에 봉사할 수 있음에 위아래로 눈물과 X물을 흘려댈 것이 분명했을 것이었다!


행복에 겨운 싸가 소리가 하늘 높이 울려퍼지던,어느 2월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