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황근출개썅년 무월 톤일 황요일 섹(시) 흥(분) 딸(초)에

시침이 맞물리던 시간
여느때처럼 좆게이 새끼들의 성지 해병성채는  어느때보다 바빴다

바로 민준이의 생일을 목전에 두던 터라 아쎄이들을 갈아만든

민준이의 동상을 염병장에 전시하기 위함이였다


"톤정이! 이거 여기에다가 두는거 맞아?"


"톤."


"근데 이거 생각보다 더 무거운데 무게 얼마나 되는거야"


"톤."


"아니 몇키로그램이냐고!"


"톤."


"톤톤만 거리지말고!!! 말할줄 알잖냐 자네!"


"따흐아아아악!!"


"톤 단위라고 병신아"


동상밑에는 해병호떡이 되어버린 무모칠 해병님의 팔뚝이였던것만이

존재했고  무모칠해병님은 급하게 의무실로 직행

대대적인 수술이 급히 진행되었다








일단 간단한 마취를 위해 온건한 방식을 집행..

의무실에 번개탄,시인화수소,메탄올,황룡,항문 등을 집어넣고

모두가 역돌격한 의무실

그자리에선 무모칠해병님의 교성만이 들리는 의무실에선

황룡의 비명과 한데 어우러진 기합스런 비명이 난무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직장이 파열된채 입에 개거품을 물은 황룡과

깜찍한 아기처럼 잠에들은 무모칠해병님이 호흡을 멈춘상태로

해병꿈동산을 직행한 모습에 네크로필리아들의 성욕을 자극하여

무모칠 해병님과의 간단한 전우애를 실시하곤 수술을 집도했다

위생관념따윈 좆박은 그들은 썅내발린 아가리에서 썩창나는 침전물을

튀기며 무모칠 해병님의 수술부위를 감염시키는건 해병들의 알 바가

아니었다






"아쎄이! 내가 수술도구를 말하면 즉각 내 손에 쥐어주도록!"


"악!"

"메쓰."


"Math!"


"소독약."


"독약!"


"개창기."


"개씹창기!"


"백린탄."


"백린탄!"



"씨발년아 맞는게 없잖아"


"따흐아악!!!"



손으로하는수술은 뭐든지 잘해 해병님은

수술을 돕던 대갈똘빡 해병의 기합스런 한국어 독해실력에

옆에 가만히 있던 가슴팍 해병을 걷어차곤 수술을 잘 마무리 지으며

경과를 지켜보았다











"딸띨구릏..여기가 어디.."


"톤톤! 톤톤톤!!!"


"톤정이.."

그때 의무실의 벽을 박살내곤 뾰족한 수술도구와 황룡들을 집어던지며

아쎄이들은 해병 고슴도치로 만드신채

해병들의 선지자

해병대의 존엄

The greatest one of all

해 병신 황근출 해병님이 우람한 꼭지를 부여잡으시며

병문안 아닌 병문안을 들어오시는것 아니겠는가!






"무모칠 네이놈!!!! 기열!!!"


"따흐아아아악!!!!



안정을 취해야하는 환자앞에서 짜장을 분출하며 꼬장을 부리시는

황근출 해병님의 모가지를 찢어죽이고 싶은것이 여간 기합이었다





"아쎄이들의 수요가 끊겼다 근데 여기서


넌 뭘 하고 있는건가!! 당장 아쎄이들을


입대시켜오도록!!"





"황근출 해병님 하오나 제 팔 상태가.."










"악으로 깡으로 해병정신 잊었나?"




"톤톤..토온톤톤.."








"2+1일의 시간을 주마 그때까지


어떻게든 완수하도록!!"









그렇게 뻐금거리는 수줍은 항문을 앞으로 하신채 황근출 해병님은

프리큐어 시크릿 다이얼을 시청하시러 가셨고 그자리에 남아있던

무톤듀오는 골머리를 싸매며 원숭 이두창 해병의 멱을따

해병 원숭이골요리로 몸을 보신하며 마라톤회의에 들어갔다






"톤정이 지금 내 팔이 이래선.. 자네가 오도봉고 한번 몰아볼텐가?"


"톤."


"말 제대로해 씨발련아"


"내가 살인면허,  KF-21 운용 자격증은 있는데 운전면허가 없어서.."

"내가 운전을 알려주도록 하지 아니면 너나 나나 수육되는건..."






한숨만이 짙어지는 의무실이였다











2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