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톤!!!!"
"아니 씨발련아!!!!"
오늘도 이 환장할 좆게이 콤비 때문에 해병성채에 수육만이 늘어가는
날이었다
"자 톤정이? 여기 포신을 넣고 돌리면 시동이 걸려"
"톤..톤기잇~♡"
"그리고 오른쪽이 전진 ,왼쪽이 역돌격 알겠나?"
"톤."
"그럼 천천히 밟아보게나"
땋..띻딸구릏..따흐흐흑.. 소리와 함께
해병성채 앞마당을 좆창내는 꼬라지와
무톤듀오와 함께 오도봉고를 폐차처리 마려운게 여간 기합이었다
"아니 오른쪽!!! 그건 전조등이고!!"
"톤톤ㅡ톤!!"
"그건 바이브레이터 진동 버튼..하아.."
"톤!!!"
"말 똑바로 하라고 씨발련아"
"처음이라 어렵다고!!!"
무모칠 해병님은 답답함을 참지못해 시속 3센치미터의 엄청난 속도
에서 역돌격을 실시 그 와중에 아주 큰 부상을 입자니..
그래도 답답한것보단 나았다
"된소리 해병!"
"앆! 이뼝 뙨쏘리"
"너 사화에 있을때 운전면허 강사였지"
"앆!"
"저기 호모새끼좀 알려줘봐 나 담배태우고 오게"
"앆!"
무모칠 해병님은 수줍게 벌렁거리는 항문에서 69m곰방대를 꺼냈지만
주위에 담뱃잎이 없는 관계로 그냥 잡초에 아스팔트 찌거기를
욱여넣어 압축시키곤 이외의 옵션으로 짜장,황룡,항문 등을 버무리며
추가하신채 들이키곤 기침을 6974번 반복
폐암 6974기를 바라보고 계셨다..
"짜,톤톤쩡 해뼝님 이꺼를 이렇께 해써.."
땋띨구릏..따흐흑...
클러치를 넣지도 않고 포신모양의 기어봉을 뽑아 후장자위를 실시하는
톤톤정 해병님을 살처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니 끼어뽕을!!"
"톤기잇~♡"
"씨빨아!!! 끼어뽕 내놔!"
"따흐아앙!!!!"
갑자기 톤톤정 해병님이 된소리 해병을 뽑아버리시는 이유를 듣자하니
"씨(빨아) 끼어봉 내놔" 라고 일갈하던 된소리 해병에게 블랙홀 펠라를 실시
엄청난 흡입력에 포신이 뽑혀버리는 된소리 해병이였다
"톤정이~ 운전강습은 어찌..이 씨발련아!!!"
무모칠 해병님이 돌아오시자마자 보인 광경은
믿고 맡겼던 된소리 해병은 포신이 뽑힌채 아헤가오의 표정으로 수육이 되고
톤톤정 해병님은 뽑은 포신과 포신모양 기어봉으로
더블페네트레이션 후장자위를 실시하시는것이 여간 기합이었다
그렇게 하루 이틀 2+1일째 되는날..
"무모칠!! 아쎄이를 입대시킬 수 있겠나!"
"악! 악으로 깡으로 선보이겠습니다!"
"못하면 수육 되는거야"
"악!!"
"새끼...기합!!"
땋..띨따구릏.. 따흐흐흑...
"톤정이, 할 수 있겠지?"
"톤."
그렇게 아쎄이들을 포획하러 나가는 오도봉고를 뒷편에서 바라보시며
무톤듀오를 다독이시는 황근출 해병님이셨다
"톤정이.."
"톤.."
"역돌격 실시!!!!!!"
"저게 왜 뒤로...? 따흐아악!!!"
69m정도에서 멀어진 시점에서 6974톤의 오도봉고가 역돌격을 실시
오도봉고의 뒷범퍼가 황근출 해병님을 덮쳤고 그자리엔 바퀴로 인한
안면함몰로 다져진 해병 다짐육만이 존재할 뿐이다
그와중에도 포신만큼은 멀쩡했던 기합중의 기합 황근출 해병님..
톤톤정 해병님은 그의 포신을 스리슬쩍 항문에 숨기곤
매일 밤마다 트리플 페네트레이선 후장자위를 실시하신다는 후문이
들려온건 그 후의 일이다
그 후 어떻게 되었냐고?
그렇게 아쎄이 포확을 나가지 못한지 6974년
수육의 양산과,여러찐빠,전역 등등
아쎄이 공급이 여러 찐빠로 인한 아쎄이 소비를 따라잡지 못해
끝끝내 마지막까지 남은 황룡의 탈출을 끝으로
두번다신 포항에서 해병을 마주칠 순 없었다
아..! 그저 지랄났다!! 6974 부대!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
라이라이차차차 헤이빠빠리빠
"아니 씨발련아!!!!"
오늘도 이 환장할 좆게이 콤비 때문에 해병성채에 수육만이 늘어가는
날이었다
"자 톤정이? 여기 포신을 넣고 돌리면 시동이 걸려"
"톤..톤기잇~♡"
"그리고 오른쪽이 전진 ,왼쪽이 역돌격 알겠나?"
"톤."
"그럼 천천히 밟아보게나"
땋..띻딸구릏..따흐흐흑.. 소리와 함께
해병성채 앞마당을 좆창내는 꼬라지와
무톤듀오와 함께 오도봉고를 폐차처리 마려운게 여간 기합이었다
"아니 오른쪽!!! 그건 전조등이고!!"
"톤톤ㅡ톤!!"
"그건 바이브레이터 진동 버튼..하아.."
"톤!!!"
"말 똑바로 하라고 씨발련아"
"처음이라 어렵다고!!!"
무모칠 해병님은 답답함을 참지못해 시속 3센치미터의 엄청난 속도
에서 역돌격을 실시 그 와중에 아주 큰 부상을 입자니..
그래도 답답한것보단 나았다
"된소리 해병!"
"앆! 이뼝 뙨쏘리"
"너 사화에 있을때 운전면허 강사였지"
"앆!"
"저기 호모새끼좀 알려줘봐 나 담배태우고 오게"
"앆!"
무모칠 해병님은 수줍게 벌렁거리는 항문에서 69m곰방대를 꺼냈지만
주위에 담뱃잎이 없는 관계로 그냥 잡초에 아스팔트 찌거기를
욱여넣어 압축시키곤 이외의 옵션으로 짜장,황룡,항문 등을 버무리며
추가하신채 들이키곤 기침을 6974번 반복
폐암 6974기를 바라보고 계셨다..
"짜,톤톤쩡 해뼝님 이꺼를 이렇께 해써.."
땋띨구릏..따흐흑...
클러치를 넣지도 않고 포신모양의 기어봉을 뽑아 후장자위를 실시하는
톤톤정 해병님을 살처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니 끼어뽕을!!"
"톤기잇~♡"
"씨빨아!!! 끼어뽕 내놔!"
"따흐아앙!!!!"
갑자기 톤톤정 해병님이 된소리 해병을 뽑아버리시는 이유를 듣자하니
"씨(빨아) 끼어봉 내놔" 라고 일갈하던 된소리 해병에게 블랙홀 펠라를 실시
엄청난 흡입력에 포신이 뽑혀버리는 된소리 해병이였다
"톤정이~ 운전강습은 어찌..이 씨발련아!!!"
무모칠 해병님이 돌아오시자마자 보인 광경은
믿고 맡겼던 된소리 해병은 포신이 뽑힌채 아헤가오의 표정으로 수육이 되고
톤톤정 해병님은 뽑은 포신과 포신모양 기어봉으로
더블페네트레이션 후장자위를 실시하시는것이 여간 기합이었다
그렇게 하루 이틀 2+1일째 되는날..
"무모칠!! 아쎄이를 입대시킬 수 있겠나!"
"악! 악으로 깡으로 선보이겠습니다!"
"못하면 수육 되는거야"
"악!!"
"새끼...기합!!"
땋..띨따구릏.. 따흐흐흑...
"톤정이, 할 수 있겠지?"
"톤."
그렇게 아쎄이들을 포획하러 나가는 오도봉고를 뒷편에서 바라보시며
무톤듀오를 다독이시는 황근출 해병님이셨다
"톤정이.."
"톤.."
"역돌격 실시!!!!!!"
"저게 왜 뒤로...? 따흐아악!!!"
69m정도에서 멀어진 시점에서 6974톤의 오도봉고가 역돌격을 실시
오도봉고의 뒷범퍼가 황근출 해병님을 덮쳤고 그자리엔 바퀴로 인한
안면함몰로 다져진 해병 다짐육만이 존재할 뿐이다
그와중에도 포신만큼은 멀쩡했던 기합중의 기합 황근출 해병님..
톤톤정 해병님은 그의 포신을 스리슬쩍 항문에 숨기곤
매일 밤마다 트리플 페네트레이선 후장자위를 실시하신다는 후문이
들려온건 그 후의 일이다
그 후 어떻게 되었냐고?
그렇게 아쎄이 포확을 나가지 못한지 6974년
수육의 양산과,여러찐빠,전역 등등
아쎄이 공급이 여러 찐빠로 인한 아쎄이 소비를 따라잡지 못해
끝끝내 마지막까지 남은 황룡의 탈출을 끝으로
두번다신 포항에서 해병을 마주칠 순 없었다
아..! 그저 지랄났다!! 6974 부대!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
라이라이차차차 헤이빠빠리빠
결국 황근출 죽었노ㅋㅋㅋ - dc App
기합!
ㅅㅂ 황룡은 굳이 맨 마지막 가서야 도망치냐 ㅋㅋㅋㅋ
새끼...기합!
기합!!
이 강습을 받는다면 희망을 버려라!
기합!
기합
황근출 해병님ㅜ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