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불 알들이미르 put in 해병님께서 러브젤 렌스키해병의 우크라이라이나에 해병특수군사작전을 실시하던 8920년 69월 74일 개월 씹일 74번째 톤요일이였다.
이에따라 put in 해병님의 오도러시아연방의 포신처럼굳건한 동맹국인 벨라섹1스 공화국의 불 알렉싼다르 루카싼코 해병님께서는 고심에 빠졌다.
그도그럴것이 우크라이라이나가 1주일안에 일망타진될것이라는 put in해병님의 말씀과달리 대략 6974개월이라는 오랜세월이흘렀건만 애꿎은 러쎄이들만 해병 샤슬릭이 되어버리는것이 아니겠는가?
그러자 루카싼코해병님께서는 오도러시아를 쥐좆만큼 지원하긴하였으나 put in해병님께서는 물자뿐만아니라 벨쎄이지원을 원한다고 귀띔을하셨고
이과정에서 루카싼코해병님은 러시아를돕긴해야겠으나 서방의눈치도보이는탓에 어찌할줄몰라 선택장애에빠져 머리가 터질것같은 스트레스를받게되자 벨쎄이6974명을 개인농장에 해병 모래찜질(기열민간용어로는 생매장이라고한다)을 시켜버리는것으로 푸셨다.
그렇게 하루일과를 벨쎄이농장에서 마무리하신뒤 민스크해병성채로들어가신뒤 잠에 드셨는데 꾸지도않던 꿈을꾸게되었다.
본래 꿈을꾸는것은 기열찐빠행위이지만 선임의찐빠는 작전이아니던가?
아무튼 그 꿈에서 구릿빛 거구의사내가나타났고
비록 꿈이지만 형용할수없는 개씹썅닝기미애미애비창갈내가 풍겼다.
"루카싼고 해병!!! 새애끼...기열!!:
"아....이목소리는..."
아아 그렇다 황근출해병님께서 박철곤해병님의 도움을받아 드림워킹을통해 루카싼코의 꿈나라로 들어오신게 아니겠는가?...
"악!!! 병장 불 알렉싼다르루카싼코!!! 무슨일로 저를보러오셨는지에대해 말씀드려도될지 물어봐도될지 이것이 해병정신을흐릿하게하고(중첩의문문 생략)의결해주실수있을지 알아봐도 되겠습니까?!!"
"루카싼코 해병!!! 어찌하여 간보기를시전하는것인가!! 해병이 간보기를하게되어있나!!!"
그랬던것이였다 황근출해병님께서는 루카싼코해병님의 간보기행위에 크게 분노하셔서 평소같으면 해병 샤슬릭으로만드셨을테지만 그에게 한번의기회를주고자 온것이였다.
"하..하지만 저역시 어쩔수가없습니다...put in
해병을 돕지않으면 우크라이라이나와같은 운명이될지도..."
"루카싼코!! 네 어머니의집안은 우크라이라이나의 피가섞여있지않던가?!!"
"아아..."
그랬다 루카싼코해병님의 외할아버지는 우크라이라이나인이였고 그에따라 그도 반은 우크라이라이나의 피가 흐르는것이였다.
그때 황근출해병님께서는 포신을꺼내 그의 전우에구멍에 쑤셔박기 시작하셨는데...
"따흐흑!!!"
"루카싼코!! 보아라 해병천국이보이지않는가?!!"
루카싼코해병님께서는 절정에 달아오르자 어떠한 장면이 보이기시작하셨다.
그것은 전쟁이일어나기전 우크라이라이나의 오도짜세해병들이 아쎄이들을 양팔에끼고 집단떼씹난교프레스갱뱅윤간을하며 기열찐빠들을 샤슬릭으로만드는 그야말로 여간 기합차게 평화로운모습이 아니였다.
그 사이에서 걸어나오는 사람을보고는 루카싼코해병님께서는 위아래로 눈물을 흘리지않을수 없었다.
아아...그것은 오래전에 돌아가신어머니...그렇게 그립고도 따뜻한 어머니가 아니던가?...
그녀는 루카싼코의 눈물과 좆물을 닦아주시고는웬지모를 구슬을꺼내셨다
그것은 진정한 오도해병들만 지닐수있다던 슬라바 해병혼이 아니던가?...
해병혼은 개씹쌍닝기미애미애미씹창걸내를 풍기며 그 짜세스처운 자태를 뽐내었다.
"루카싼코...너에게 평화을 보여줄께..."
그러자 어머니께서 루카싼코해병님의 전우애구멍에 해병혼을 집어넣으셨고 그순간 그는 참된 해병정신에 눈을뜨게되었다.
루카싼코해병님께서는 떠나는 어머니를보고 질질짜기 시작하셨고 이 모습이 여간 기열찐빠황룡같은행동이 아니였으나 황근출해병님께서는 그를 꾸짖으시지 않으셨다.
"따흐흐흐흐흐흐흐흑 ㅠㅠㅠㅠㅠㅠ"
"새끼 기합!!! 드디어 기열찐빠황룡같은 모습에서
진정한 오도기합짜세해병이되었군 이제 자네가 해야할일이 뭔지 알겠나?!!"
"악!!! 황근출해병님 제가할일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새끼 기합!!!"
그리고 황근출해병님께서는 뒤돌아서 역돌격을시작하셨고 그는잠에서 깨어나게되었다.
깨어난후 그가둘러보니 그의포신은 풀발기가되어있었고 침실에는 온갖 눈물과 올챙이크림으로 뒤덮혀있었다.
"그래 나는 우크라이라이나의 피를이은자 그리고 이나라를건국한 나...그러니까 벨라섹1스 공화국은 곧 우크라이라이나다"
라는 병신같은 해병명언(기열싸젯말로는 허언이라고한다)을 내뱉으시며 다시금 본인의 기합스러운 정체성을 상기시키셨고 벨쎄이 69명을 침실로불러 집단떼씹을하셨다.
다음날 루카싼코해병님께서는 친러파각료들에게 해병 아이스하키채를 휘둘러 해병 샤슬릭으로만드셨고
그즉시 반러전선을타며 러브젤 렌스키에게 자발적동맹을 신청하시는게 아니겠는가?!
그 후 루카싼코해병님은 6974개사단병력의 벨쎄이들을 이끌고 직접 우크라이라이나를 지원하기시작했고 따흑무트와 쌀레딸르근처의 러쎄이 8920만명을 샤슬릭으로만드는 대승을 거두셨다.
이를계기로 러브젤 렌스키 해병님과 루카싼코해병님은 포신처럼 굳건한동맹을위해 벨쎄이들과 우쎄이들의 집단떼씹전우애난교갱뱅강간섹스축제를열어주셨고 이둘은 이 영광스러운 축제가끝나자마자 결혼하기에 이른다.
Put in 해병님께서는 루카싼코해병의배신에 크게분노하셔서 "루카싼코...절때 용서못한다.." 라고 일갈하시며 분노의포신을 갈며 복수를다짐하셨지만
오도해병들의 사랑의힘이라면 무엇이두려우랴
러브젤 렌스키해병님과 루카싼코해병님께서는 오늘도 뜨거운 전우애를통해 put in해병에게 맞서고있었다.
이에따라 put in 해병님의 오도러시아연방의 포신처럼굳건한 동맹국인 벨라섹1스 공화국의 불 알렉싼다르 루카싼코 해병님께서는 고심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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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싼코 해병!!! 어찌하여 간보기를시전하는것인가!! 해병이 간보기를하게되어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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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을 돕지않으면 우크라이라이나와같은 운명이될지도..."
"루카싼코!! 네 어머니의집안은 우크라이라이나의 피가섞여있지않던가?!!"
"아아..."
그랬다 루카싼코해병님의 외할아버지는 우크라이라이나인이였고 그에따라 그도 반은 우크라이라이나의 피가 흐르는것이였다.
그때 황근출해병님께서는 포신을꺼내 그의 전우에구멍에 쑤셔박기 시작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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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진정한 오도해병들만 지닐수있다던 슬라바 해병혼이 아니던가?...
해병혼은 개씹쌍닝기미애미애미씹창걸내를 풍기며 그 짜세스처운 자태를 뽐내었다.
"루카싼코...너에게 평화을 보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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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싼코해병님께서는 떠나는 어머니를보고 질질짜기 시작하셨고 이 모습이 여간 기열찐빠황룡같은행동이 아니였으나 황근출해병님께서는 그를 꾸짖으시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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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기합!!! 드디어 기열찐빠황룡같은 모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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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즉시 반러전선을타며 러브젤 렌스키에게 자발적동맹을 신청하시는게 아니겠는가?!
그 후 루카싼코해병님은 6974개사단병력의 벨쎄이들을 이끌고 직접 우크라이라이나를 지원하기시작했고 따흑무트와 쌀레딸르근처의 러쎄이 8920만명을 샤슬릭으로만드는 대승을 거두셨다.
이를계기로 러브젤 렌스키 해병님과 루카싼코해병님은 포신처럼 굳건한동맹을위해 벨쎄이들과 우쎄이들의 집단떼씹전우애난교갱뱅강간섹스축제를열어주셨고 이둘은 이 영광스러운 축제가끝나자마자 결혼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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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싼코 ㅋㅋㅋ
새끼...기합!
빨라루쓰
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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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합!
ㅆㅂㅋㅋ
해병!
새끼... 기합!!!
기합!
돈코예스 보지노프 해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