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도가 지나친 비난이 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우리가 대체 뭘 잘못했습니까?
일부 잘못된 인원들이 있다는 건 알지만, 대다수의 올바른 인원들은 여전히 충심과 사명감으로 당신들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
또한 우리가 잘못한 것이라고 해봐야 몇 명의 폭력 사태를 제외하면
기껏해야 공공장소에서 시끄러운 정도가 아닙니까?
요즘은 이것도 거의 개선되었습니다.
해병대를 개병대라 부르며 우리를 멸시하면 결국 당신들에게 돌아올 것은 저항과 반감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결국 누군가의 가족이자 친구인데 서로 증오해서야 되겠습니까?
이번에는 경고로 끝나지만, 이런 일이 계속된다면 무력을 동반한 집단 행동이 있을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서로 존중하며 삽시다.
최소한 해병대를 개병대로 부르는 일 만큼은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말 더이상 참기 어렵습니다.
-한국 강아지 연합 회장 아롱이(7, 비숑프리제) 외 892견 일동-
이건 개들 입장도 들어봐야 된다
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
옙 다음 쟁반짜장
게이병대 아니였노?
개들한테 너무 미안하다
나도 나름 시합나가는 사람이라 느그들 무력 그닥 안무서워 - dc App
ㄹㅇ 나도 아롱이 정도면 1대1로 바를듯
개 893마리면 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악!
왈!
기합!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세로드립 찾고있었는데
와 이건 좀 신선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기합!
새끼... 귀엽!
악! 멍 뭉멍뭉 해병님!
개 새끼해병님....따흐흑.. - dc App
견우애 실시!
악!
보 신탕재료 해병님!!
미안하네 이건 ㄹㅇ ㅋㅋㅋ
893명의 개병님들을 새기도 전 뇌에 아쎄이들은 과부하와 공포-본능이 발진돼 역돌격과 함께 머리통이 터져버리는 앙증 맞은 찐빠가 났으나 뭐 어떠랴!